잔병 걱정 없는 우리 집 - 우리 가족 평생 건강을 지켜주는 한방 건강관리법
김준홍.반광현 지음 / 비전비엔피(비전코리아,애플북스) / 2009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살면서 한 번도 병에 걸리지 않고 매일을 건강한 사람은 없다.

나 또한 1년에 수 없이 두통에  시달리고 있다.

나는 비염도 있는데..특히 겨울에 더 심해지는 콧물은 겨울이 다가 오면 다가 올 수록

걱정부터 한다.

 

이 책은 작은 보건소 같은 책이다.

아이, 남편, 아내, 부모님, 가족들의 잔병에 대한 책이다.

일상 생활에서 자주 일어나는 상황을 통해 질병 예방과 간단한 치료을 할 수 있도록

우리들을 도와 주는 책이다.

아이의 코피,아토피, 여드름, 고3병, 틱 등

남편의 고혈압, 당요, 건방증 등

아내의 입덧, 변비, 비만, 다크서클 등

현대인들의 고질병 두통, 설사, 비염, 불면증 등 까지 ..

아이, 남편, 아내 ,부모님, 가족 별로 잔병에 대해 나눠져 소개 하고 있다.

 

이런 잔병들은 알고는 있지만 예방법을 확실히 모르는 분들에게

좋은 책 같다.

집에 놓고 가족들을 위해 읽어 보면 좋겠다.

중요한 말들은 검은색이 아닌 주황색 글씨로 표시되어있는데

정말 잊지 말아야하는 말이다.

 

이 책을 통해 나의 가족, 우리 가족을 잔병에서 부터 지켜내자!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하룻밤에 끝내는 면접의 키포인트 55
이근면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09년 11월
평점 :
품절


나는 면접은 제대로 봤던 적이 없다.

지금 면접을 준비하는 단계에 있는 학생이다.

이 책은 나에게 꼭 필요한 책이다.

 

면접을 위한 책이다. 이 책을 읽고 목숨걸고 최선을 다해 면접을 본다면 합격을 할 수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이 책에는 면접에 대해 많은 정보가 들어있다.

옷차림부터 말 속도, 눈 시선 처리 등 면접과 관련하여 55가지

면접의 정보들은 나에게 많은 영향을 주었다.

나처럼 취업준비생 뿐만 아니라 면접에 자신없는 분, 취업에 어려움을 느끼는 분, 자신감이 없는 분..등등

읽을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김연아, 박지성 등 예를 들어 설명하였는데..

나도 할 수있는 자신감도 생겼다.

나도 김연아, 박지성처럼 죽을 힘을 다해서 노력 했다면

세계에서 놀고 있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도 했다.

 

책 중간중간에는 실제 대학생들이 취업준비하는 과정에서 면접을 멋지게 성공한 스토리을 보여주는 부분이 있다.

유명한 사람이 아닌 나처럼 평범한 사람이 면접에서 당당하게 합격하는 모습을 보고

나도 꼭 열심히 하자고 다짐했다.

취업을 준비하는 학생들을 위한 조언도 하는데

이 말은 정말 중요하다.

 

면접순서를 기다리며 긴장하여 잊지 말자.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코코질 냄새 - 유아와 엄마를 위한 동시조
유성규 지음, 어린이 49명 그림 / 글로연 / 2009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책 표지와 제목을 대충 살펴 보았을 때에는 제목이 <코찔찔 냄새>라고 착각해 버렸다.

왜냐하면 <코코질 냄새>라는 말은 들어본적도 없는 모르는 말이었다. 그래서 나는 그냥 코찔찔 냄새.

제목 한 번 특이하다. 생각했는데 제목이 다르다니. 내가 제목을 착각 할 줄이야..

<코코질 냄새>라는 말을 이 책을 통해서 처음 알게 되었다.

뜻은 젖을 먹는 갓난 아기에게서 풍기는 귀엽고 사랑스러운 냄새를 일컫는 말이다

표지는 하늘 색 배경에 내가 어린 시절 그렸던 비슷한 그림이 있었다.
어린시절을 생각나게 하는 그림...
 
이 책에는 동시조가 있다. 아이들이 쓴 것을 모아둔 책인지, 부모가 쓴 동시조를 모아둔 것인지
저자가 쓴 것인지 모르겠지만...
아이들이 잘 모르는 동시조를 앞 장에 먼저 설명을 해줘 동시조사 무엇인지 안 다음에 읽어서 좋았다.
 
톡톡 튀는 동시조 옆 장에는 초등학생들이 실제로 그린 그림이 있다.
나는 이 그림들을 보고 어릴 적으로 돌아간 기분을 느낄 수 있었다.
그림이 비슷하면서도 다른..
그림 중에 p135쪽에 거울속의 그림과 자신을 그린 그림이 있는데
이 그림이 가장 기억에 남았다.
 
동시조는 아이들만의 순수함이 느껴졌다.
그리고 엄마의 사랑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는 책이다.
나의 시끄러운 부엉이 친척 동생의 자장가로 딱 이다!
친척 동생 뿐만 아니라 모든 아이들의 자장가로 좋을 듯하다.
동시조라서 금방 잠을 잘 듯하다.
 
말을 익히고 글을 알아가는 유아들에게도 좋은 책이다.
발음공부와 받아쓰기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공부하면서 동시조도 알고 부모의 사랑을 알아가는 아이들을 위한 책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살아 있는 시체의 죽음
야마구치 마사야 지음, 김선영 옮김 / 시공사 / 2009년 11월
평점 :
품절






<살아있는 시체의 죽음> 제목을 봤을 때 부터 읽고 싶었다.
시체는 죽음을 의미하는데 시체의 죽음이라?
죽음의 죽음?.
제목을 추리해 보는 건 이번이 처음이였다.
그리고 표지 또한 추리해봤다.
분홍색 자동차 위에있는 사람은?
사람일까? 시체일까? 갑자기 궁금해졌지만..
알 수가 없어 책을 읽기로 했다.

 

이 책은 1998년 '이 미스터리가 대단하다!' 선정 과거 10년간 최고의 추리 소설 1위
2008년 다카라지아 선정 과거 20년간 가장 재미있는 추리 소설 2위!
(이 책을 넘고 1위를 한 책이 궁금해졌다.)


얼마나 대단한 기록인가..?
나는 이 기록들만으로 이 책을 소장하고 싶고, 책에 매력에 빠지고, 읽고 싶었다.
책 앞장에는 등장인물과 빌리콘 가 계보가 있고 그리고 주변지도가 그려져있다.
나는 한국이름이 아니고 외국 이름들은 외우기가 불편했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

 

주인공 그린..그린은 할아버지 스마일리의 유언장 발표로 발리콘으로 갔다.
거기에서 체셔라는 고양이 같은 그녀도 만난다.

어두운 성격 같은 그린과 활발해 보이는 그녀 체셔..

그들은 어울리지 않는듯 하면서 어울린다.

 

미국에서 살아나는 시체들..여러 가설들이 있지만 확실한 해답을 모른다.
다시 살아난다. 죽었던 시체들이 말이다.
상상해봤는데..내 눈 앞에서 죽었던 갑자기 사람이 벌떡 살아 난다면
바로 기절해 버릴지도 모른다.
너무 무섭고 끔찍한 일이다.

 

그린 또한 할아버지의 초콜릿을 먹고 죽다가 살아난다.
그린은 자신의 몸을 방부 처리하면서 죽음을 숨긴 채
친척들의 뒤를 캐어 진실을 파헤치려 한다.

 

그런데 주인공이 죽다니..!
어느 소설에서 주인공이 죽을까?
아니 드라마 볼 때나 책을 읽을 때 위험한 장면을 볼때..
'아 주인공 절대 안죽거든?' 생각 하면서 절대 주인공은 죽지 않는다고 믿었다.
그런데 나의 생각을 깨다니...


그래 주인공도 죽을 수 있다.

시체가 되어 살아 났지만 말이다.
재미있었고, 흥미로웠다.

 

추리를 열심히 했지만 범인을 확실히 지목하지 못했다.
'범인을 찾고 말거야!' 외치면
한줄 한줄 열심히 읽었는데 말이다.

 

너무 재미있었다. 두꺼운 책이지만
다시한번 읽고 싶어졌다.

나를 다시 읽게 만드는 책이다. 대단한 책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네 번째 문
폴 알테르 지음, 이상해 옮김 / 시공사 / 2009년 10월
평점 :
절판



제목이 <네번째 문>이다.

나는 숫자 4가 불길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다.

우리나라 사람들 대부분이 그렇게 생각한다.

 

이 표지는 다른 책들보다 애착이 같다.

왜냐하면 예전에 설문조사로 <네번째 문>표지 투표에서

이 표지를 선택했기 때문이다.

 

반전을 좋아하지만 반전의 반전을 더욱 더 좋아하는 나다.

바로 이 책이 반전의 반전 책이다.

 

밀실에서의 살인 사건

책에는 분명히 범인이 있을 터 ..

나름대도 열심히 추리를 했지만..

나는 결국 마지막까지 범인을 지목 하지 못했다.

 

추리소설을 내가 좋아하는 이유는 끝을 몰라서 이다.

생각하고 읽어도 다르다.

난 이 맛에 추리소설을 좋아한다.

<네번째 문>도 범인이 너무 궁금하여 끝까지 읽었다.

 

읽다가 당황했던 부분이 있었는데..

3부 <막간> 편이 였다.

 

첫문장은

휴유 ! 다 끝냈다!

 

이 말은 존 카터라는 필명을로 알려진 추리소설작가가 한말이다.

처음엔 '뭐야? 범인은 찾지도 않고...뭘 끝내? '라고 생각했다.

 

읽다가 갑자기 작가가 등장하다니? 하지만 <네번째 문>의 저자 폴 아테르가 아니였다.

나는 두 이름을 번갈아 보며 존 카터는 이 이야기의 추리작가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존 카터작가가 범인을 생각하지 않고 소설을 쓰면,

트위스트 박사가 범인을 찾는 이야기이다.

 

아 ! 아직 끝나지 않았다.

이 책은 5부까지 있다.

 

나는 이 소설을 흥미롭게 읽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