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w To TOEIC RC 실전전략서 770 토익 만점 전략 시리즈
우성수 지음 / 넥서스 / 201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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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요즘 토익 때문에 고민이 많다. 대학 오기전에는 신경을 거의 쓰지 않았던 토익이거늘...........

대학에 온 후에 많은 고민 중 한가지 원인이 바로 토익이다!!

이럴줄 알았으면.. 미리 공부할껄...뭐 지금 후회해 봤자 아무 소용없다.(흑흑)

후회하는 시간에.. 영어단어 외우는게 더 좋을거라고 생각했다.(아자!)

 

토익 만점 전략 시리즈 중 나는 < HOW TO TOEIC 770>을 내 수준에 맞게 골랐다.

처음에는 엄청 두꺼운 책이 아닐까? 생각 했는데....

얇아서 좋았다. 쉽게 질리고 펜을 놓는 나로서는 좋은 책이였다.

 

책에서 나온데로 .. 책이 알려준 방법으로.....

방법만 알고 있으면 700점 정도는 받을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실천전략서 RC말고도 LC도 있는데... RC를 공부한 후에 공부하고 싶다.

많은 분석으로 탄생된 책인 것 같았다.

꼭 알아야할 내용들이 많아서 좋았다.

10년 기출 문제 재구성도 해주고, 만점을 위한 핵심 비법도 있으니 너무 좋은것 같다.

 

나는 이 책에 [점보안보 암기노트]가 제일 마음에 들었다.

꼭 이 책을 마스터해서 880 뿐만 아니라 990 책도 구입해서

계속 토익 점수를 올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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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자마 다이어트 - 슈퍼모델 에이미의 잠들기 전 10분 스트레칭 파자마 시리즈
에이미 지음, 김태준.이현지 감수 / 비타북스 / 201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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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자마를 입는 시간 바로 잠들기 전, 일어난 후이다...

일어날 때가 힘들어서....(ㅎㅎ)

잠들기전 10분의 스트레칭을 하는 책 <파자마 다이어트>를 선택했다.

참고로 아침에 일어나서 하는 운동은 <파자마 스트레칭>!!!!!

슈퍼모델 에미미를 보면서 스트레칭을 하는 것이 무척이나 좋았다.

인터넷에 올려져있는 다이어트 자극용사진 처럼...

나에게 자극을 팍팍 주는 에이미의 몸매였다.

나도 언젠간 에이미처럼 되야지!! 라고 생각하면서 하면 힘도 나고 꾸준히 하게 된다.

 

월요일, 화요일, 수요일, 목요일, 금요일, 토요일, 일요일....!!!

하루도 빼지않고 자기전에 다양한 스트레칭을 10분 동안 하기만 하면 된다.

10분을 너무 만만히 보지는 마라..정말 힘들다.

가장 힘든 일은 매일 매일 꾸준히 한다는 것은 정말 힘들다.

요일별로 등 ,허리 군살 없애기, 날씬한 허리 라인 만들기. 매력적인 골반 만들기,

내가 많은 고민을 했던 허벅지 사이즈 줄이기!!

아름다운 복부 만들기 등. 많은 스트레칭을 요일별로 실천 할 수있는 것이 너무 좋았다.

 

이 책을 읽기전에는 몰랐는데...나는 항상 스트레칭을 하면 반동을 주었다.

하지만 책을 읽고 그렇게 하면 인대나 관절에 무리를 줄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조심하자!)

 

 

잠들기 전에 하는 스트레칭 방법만 있는 줄 알았는데... 디톡스 스트레칭과

나이가 들면서 고민하기 시작하는 이마 주름 없애기, 미간, 눈밑, 팔자 , 목주름 등

리프팅 페이스 요가에 대해서도 소개되어있다.

여자의 고민을 해결해 줄 책인 것 같다.

아~ 너무 사랑스러운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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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의 비밀 - 누가 살고, 누가 죽는가?
안경전 지음 / 상생출판 / 201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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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질병에서 나를 지키고, 가족을 지켜주는 책 <생존의 비밀>
요즘 신종플루 때문에 걱정이다.
지금은 예전보다 심각하진 않지만.. 아직도 신종플루의 무서움을 아는지라..
늘 걱정하면서 살고있다. 바이러스의 변종이 무섭게 이우어지고 있는데..
우리는 이런 변종된 바이러스에서 살아남을 수있을까?
신종플로 예방약도 늦어져.. 많은 사람이 죽지 않았는가?
이런 걱정을 하고 있었는데... 마침 이 책을 발견하게 되어서 읽게 되었다.
나의 몸은 스스로 지켜야 한다.
아무것도 모르고 일이 터지는 것 보다 알고 일이 터지는 것...
이 일은 큰 차이가 있다.
2009년 4월 말, 멕시코에서 갑자기 발발한 신종플루는 역사상 가장 빠른
속도로 확산 되어 두 달 만에 대유행으로 선포 되었다고 한다.
신종플루는 인류 문명사에서 주기적으로 찾아오는 인플루엔자의 변종이라고 한다.
-p14
이처럼 이번에 발생한 신종플루 보다 더 무서운 바이러스가 또 온다는 이야기이다.
우리는 대비를 해야한다. 전염병에 대해서 자세히 알고 대처를 해야한다.
반기문 ON 사무총장은 2008년 말에 이미 '경제문제보다 휠씬 심각한 기후 변화의
재앙이 다가오고 있다'고 지적한 바가 있다. 이 얼마나 무서운 말이가?


그리고 지난 날 인류역사.... 원한의 역사에 대해서도 나온다.
읽으면서 많이 안타까웠다. 전쟁은 이기는 나라나 지는 나라나...
참으로 슬프고 서로에세 힘든 일인 것 같다.
이처럼 전쟁은 잔인하고 모든 사람에게 상처를 준다.
막기위한 방법은 없나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

 

돈이 아무리 많이 있어도....건강 만큼은 중요하지 않다.
건강이 최고다.
건강을 잃어 버리면 직장도 돈도 사람도(다는 아니겠지만...)잃는다.
이 책을 읽고 생존에 대해 다시 한번 진지하게 생각하게 되는 계기를 얻을 수 있었다.
노란색 표지의 <생존의 비밀>
생존의 비밀을 알고 싶은 분이 읽으면 좋겠다고 생각 한다.
그리고 미래에 대비를 했으면 좋겠는데...
이번에 신종플루때 처럼.. 갑자기 찾아왔다고 하지만....
백신은 너무 늦게 나왔다.....
이번엔 다음을 대비해서 미리 연구를 했으면 하는 바램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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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은하스위트
이명랑 지음 / 자음과모음(이룸) / 201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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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이 책에 관심이 간 이유는 남자 주인공이 여장을 한다고 해서

관심이 갔다. 내가 읽었던 남자여장 소설은 모두가 코믹 소설이라...

책이 무슨 내용 일지.... 너무나 궁금했다.

첫 장을 읽었을 때 나는 충격을 받았다.!!

잉? 이건 무슨 상황?! 엄마와 아빠가 아들 앞에서 사랑을 하고 있는 상황이라니!!

책이라 가능한 상황일까? 아니면 실제로 이런 사람들이 존재 한다? 아니 존재 할 수도 있을 것 같다. (하하)

읽으면  읽을수록 재미있었다.

만화책도 아닌 것이 이렇게 재미있을 수가 있나?

엄마 오미자, 아빠 황구, 아들 황제....!! 여장이름은 황진이

모두들 개성 있고, 재미있었다.

엄마와 아빠는 아들이 보는 앞에서도 사랑을 하고,

아들이 검정고시를 보러가는 날에도 아침밥도 안차려주고 사랑만 하고,

엄마가 아들이 중요한 검정고시를 보는 상황에도 전화를 해서 부르질 않나..

처음에 어이없었지만 점차 적응이 되었다.

 

검정고시를 보는 중 전화를 한 이유는

누군가에게 쫒기게 되기 때문이다.(책을 다 읽었지만 누구인지 안나옴.)

그래서 엄마와 아들 황제는 도망을 간다. (아빠는 갑자기 어딜간거야!! 돈벌러 갔다고만..;음)

고시텔로 말이다.

그것도 여성 전용 고시텔!

갈데도 없는 엄마는 아들을 여장을 시키고 들어가게 된다.

그곳에서 일어나는 일들.....

1호실 할머니, 성형녀, 주식녀, 쇼핑광, 완벽녀, 작은 수진, 큰 수진, 호박욕쟁이 등

많은 인물이 나와서 재미있는 이야기가 진행된다.

별명으로 짐작 할 수있 듯이..한명한명 성격도 다르고 사연도 다르다.

누적 조회수 140만명 인터넷을 발칵 뒤집은 소설이라고 한다.

상식적으로 너무 철이 없는 엄마와 여장을 하라고 진짜로 한 아들이나..

이 부분으로도 이 책이 어느 정도 웃긴 책이지 알 것이다.

아 ! 그리고 생각하지도 못한 감동과 반전도 있다.

전혀 생각하지 못한 부분이라.. 두배로 다가 왔다.

해피엔딩이라서 너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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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들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센터 문학총서 3
노나카 히라기 지음, 정향재 옮김 / 살림 / 201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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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사랑은 어떤 색인가요? 라고 묻는 책 <연인들>이다.

사랑이 색을 묻는다? 이것 참.....! 나의 관심을 끌었던 말이다.

처음에 표지를 보고 아무 생각이 없었는데...읽고 다시 보니 놓친 부분이 보였다.

택배로 책을 받은 후... 시간이 없어서 몇 일 동안 책을 읽지 못하고 있었다.

하지만 주말에 책을 읽기 시작했을 때 무언가에 끌렸다... 뭐라 설명할 수가 없었다. (한번에 쭉 읽었다.!)

예전에 읽었던 요시모토 바나나의 키친을 읽었을 때의 느낌이 들었다.

지금은 키친의 내용을 생각나지 않았지만..키친의 느낌이 났다.

신기하다...이런 책 정말 오랜만이다.

말이나 글로 이 감정을 어떻게 설명해야 할지... 따뜻함이 느껴지는 책이라고 해야하나?

신비로운 책이라고 해야하나?

아무튼 따뜻함이 풍기고 고요한 책이다.

 

15살 차이가 나는 이야카와 오누키.

어쩌다가 아야카는 오누키의 집에서 2년 동안 살고 있다.

사랑하는 사람이 생기면 나가겠다고 말하지만.. 아야카 마음에는 아직 그런 사람이 나타나지 않았다.

성격도 쿨하고 상대의 사생활도 크게 개입하지 않고 배려도 있는 두 사람...

둘이서 영화감상, 나가서 저녁먹기, 산책 등 같이한다. 마치 연인들 처럼...

(연애를 하는것 같은데..뭐..ㅎ 사랑은 아니라고 하니..사랑인거 같은데 같은데.ㅎㅎ)

그러던 중 어느 날 레스토랑에서 저녁을 함께 먹는 도중.. 오누키의 젊었을때의 여자친구와 닮은 남자를

보게 된다. 하지만 아야카는 그 남자 말고 그 앞에 있는 여자 마이코에세 관심을 가지게 된다.

마이코는 앞이 보이지 않지만 신비한 느낌이 났다.

그 곳에서 아야카는 용기있게 마이코에게 인물화를 그릴 주인공(모델)이 되어 달라고 부탁을 하는데....

둘다 좋은 커플이지만 나는 아야카와 오누키 커플 보다 마이코와 쿄이치 커플이 더 관심이 갔다.

 

 

이 책에서는 두 커플 중심으로 나온다. 아야카 ♡ 오누키 , 마이코  ♡ 교이치

시점을 바꿔가면서 이야기는 진행이 된다. 시점이 바뀌는 과정에서 궁금증을 나타내기도 했다.

서로 비슷한 듯 다른 커플이 우연히 만나 필연처럼 얽히며 벌어지는 따뜻하고 소소한 사랑이야기다.

시력과 사랑하는 사람을 읽은 마이코를 곁에서 보살피는 교이치나 나이 차가 많이 나고

설렘과 정열도 없이 뭔가 말하기도 힘든 사랑이 평범하게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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