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질병에서 나를 지키고, 가족을 지켜주는 책 <생존의 비밀> 요즘 신종플루 때문에 걱정이다. 지금은 예전보다 심각하진 않지만.. 아직도 신종플루의 무서움을 아는지라.. 늘 걱정하면서 살고있다. 바이러스의 변종이 무섭게 이우어지고 있는데.. 우리는 이런 변종된 바이러스에서 살아남을 수있을까? 신종플로 예방약도 늦어져.. 많은 사람이 죽지 않았는가? 이런 걱정을 하고 있었는데... 마침 이 책을 발견하게 되어서 읽게 되었다. 나의 몸은 스스로 지켜야 한다. 아무것도 모르고 일이 터지는 것 보다 알고 일이 터지는 것... 이 일은 큰 차이가 있다. 2009년 4월 말, 멕시코에서 갑자기 발발한 신종플루는 역사상 가장 빠른 속도로 확산 되어 두 달 만에 대유행으로 선포 되었다고 한다. 신종플루는 인류 문명사에서 주기적으로 찾아오는 인플루엔자의 변종이라고 한다. -p14 이처럼 이번에 발생한 신종플루 보다 더 무서운 바이러스가 또 온다는 이야기이다. 우리는 대비를 해야한다. 전염병에 대해서 자세히 알고 대처를 해야한다. 반기문 ON 사무총장은 2008년 말에 이미 '경제문제보다 휠씬 심각한 기후 변화의 재앙이 다가오고 있다'고 지적한 바가 있다. 이 얼마나 무서운 말이가? 그리고 지난 날 인류역사.... 원한의 역사에 대해서도 나온다. 읽으면서 많이 안타까웠다. 전쟁은 이기는 나라나 지는 나라나... 참으로 슬프고 서로에세 힘든 일인 것 같다. 이처럼 전쟁은 잔인하고 모든 사람에게 상처를 준다. 막기위한 방법은 없나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 돈이 아무리 많이 있어도....건강 만큼은 중요하지 않다. 건강이 최고다. 건강을 잃어 버리면 직장도 돈도 사람도(다는 아니겠지만...)잃는다. 이 책을 읽고 생존에 대해 다시 한번 진지하게 생각하게 되는 계기를 얻을 수 있었다. 노란색 표지의 <생존의 비밀> 생존의 비밀을 알고 싶은 분이 읽으면 좋겠다고 생각 한다. 그리고 미래에 대비를 했으면 좋겠는데... 이번에 신종플루때 처럼.. 갑자기 찾아왔다고 하지만.... 백신은 너무 늦게 나왔다..... 이번엔 다음을 대비해서 미리 연구를 했으면 하는 바램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