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사진 찍는 방법 - 인스타그램이 즐거워지는 촬영의 기술
노성경 지음 / 정보문화사 /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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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사진을 찍는 것을 좋아하는 나... 그러나 50장 찍어야 건질까?말까? 하는 실력을 가지고 있어요.ㅜ

그리고 신혼여행가기전에 산 DSLR있는데 계속 썩어가고 있답니다. ㅜㅜ 이제는 아기의 소중한 시절을 이쁘게 담고 싶어서 인터넷으로 배워보려고 했는데..계속 물어보기도 그렇고..검색을 해도 자료가 많고, 용어가 낯설었어요.

나는 단지 인생샷! 사진을 잘 찍는 법을 알고 싶었을 뿐인데 말이죠!

그러다 알게돈 책 <인생사진 찍는법>입니다. ㅎㅎ표지를 보고 '이거다!!', '이 책을 읽어야겠다.라는 마음이 생겼어요. 딱!!제가 찾던 책이 였어요. 설명도 차근차근 하나하나 알려주고,

멋지게 사진을 찍는법을 알려주고 있어요.

그리고 제가 가장 어려워하던 카메라 설명, 조작법까지 알려줘요.

조금이라도 알고 찍으니 오토 위주로 사용안하고 조작해보니.. .사진 찍는 실력이 아주 쪼금 늘었답니다.(후훗)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좋았던 점은 사진이 많다는 점이였어요. 사진이 많으니 책이 어렵게 보이지 않았어요. 설명도 잘되어있고요. 어쩜 사진이 하나같이 멋있나요? '우와~' 하며 책을 순식간에 보았답니다.

다들 너무 잘나왔어요. 책의 모든 사진이 인생샷이였답니다. 동물까지도...인생샷...ㅋ

인물, 풍경, 구도 등 다양하게 사진을 찍는 법을 알려준답니다. 책을 통해 사용법을 이제야 알게 된 느낌이예요.ㅎ

앞으로 카메라랑 같이 계속 보고 공부할 예정이예요. ^^ 아기와 남편의 인생샷을 잘 찍을 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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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 명의 아이들이 침대에 있어요 - 수와 연산 0학년 수학
울리히 마스케 지음, 기젤라 뒤르 그림, 최인숙 옮김 / 이음 /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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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잠을 자기 전에 책을 읽어 달라고 하는데..똑같은 책을 읽어주니 지겨움을 느껴서 잠과 관련되고, 숫자랑 관련된 책을 찾아보았답니다. 그러던 중 발견한 책 < 열 명의 아이들이 침대에 있어요>입니다.

독일의 저명한 음악가이자, 출판인인 울리히 마스케가 채록한 수학 구전 동화로

동화 속에 재미난 상황으로 뺄셈의 원리를 배울 수 있어요.

이제 슬슬 숫자에 관심을 보이는 아이에게 딱이라고 생각했어요. 내용은 참 단순한 내용이예요.

침대에 열명의 아이가 있는데..한쪽 끝에서부터 아이들이 한명씩 떨어지고, 침대에 남아있는 아이가 몇명인지

침대에서 떨어진 아이는 몇명인지도 알아보는 책으로 1~10까지의 숫자개념과 덧셈과 뺄셈 등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답니다.

제일 어린 꼬마가 굴러라~ 굴러라~ 하니깐 한 명씩 침대밖으로 떨어진다는 내용을 아이가 참 좋아했어요.

아이가 침대에서 노는 걸 좋아하는데.. 그럴때마다 "침대에서 뛰면 머리 콩해요!"라는 동요 구절을 불러주는데

책을 읽어주면서 불러주니 까르르 웃으면 즐거워했답니다. ^^

침대에 아이랑 누워서 굴러라~를 외치며 쿵쿵 효과음까지 넣어주고 숫자를 알려주니

아이도 따라 말하며 숫자를 익혀요.

갑자기 수학과 만나게 되면 거부감과 편견을 심어줄 수가 있는데..

귀여운 그림책과 재미있는 내용으로 첫만남 '수학'과 친해질 수 있다고 생각해요.

이 책과 친해져서 개념을 알게되면 다른 '빵학년 수학' 시리즈를 만나고 싶네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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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타가 사막에서 쓰러졌어요 베이비버스 키키묘묘 구조대
베이비 버스 지음, 김영미 옮김 / 아이노리 / 201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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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키묘묘구조대 시리즈 중에 <낙타가 사막에서 쓰러졌어요> 편이다. 소방관, 경찰관처럼 위험에 처한 동물을 도와주는 키키묘묘구조대!

이야기를 시작하기 전 구조대원들의 소개, 능력을 알려줘요. 묘묘, 카카, 복돌이, 키키, 장장, 모모로 이름도 쉽고 캐릭터도 귀여워서 아이들이 파악하기가 쉬워요.

어느날 키키는 선인장을 싣고 정원으로 들어오던중 장장을 만나요. 키키는 선인장에 가시가 있다는 사실을 알리주려했지만 키키말이 끝나기도 전에 만지고 말았어요. 바로 그때 구조 경보가 울렸어요.

사막의 택배기사 낙타아저씨 등에 튀어나온 혹시 작아지고 있다는 사건!

낙타의 혹은 먹고 마시지 않아도 버티기해주는데 키키와묘묘는 바로 사막으로 날아갔어요.

낙타아저씨를 찾은 구조대. 아저씨는 속이 이상하다고 알려주자 슈퍼진단 장치를 통해 검사를 해요.

진단 결과는 배에 가스가 차서 음식을 먹을 수 없었던것!

아저씨의 위를 살펴보기 위해 작아져서 위속으로 날아가서 살피게 됩니다. 과연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아저씨를 구해낼 수 있을까? 하며 아이와 두근두근 긴장감을 느끼며 읽었답니다.

몸속을 빠져나온 구조대에게 닥치 또다른 사건

사막은 모래 폭풍이 자주 발생하는데 위속에 갔다온 시간에 택배가 사라져버렸어요. 이번에는 어떤 능력으로 해결하는지 기대하며 읽는 재미가 있어요.

친근한 캐릭터로 거부감없이 낙타의 혹에 대해서 알 수도 있어요.ㅎ

계속 읽다보니 다른 시리즈책도 궁금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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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둘기가 길을 잃었어요 베이비버스 키키묘묘 구조대
베이비 버스 지음, 김영미 옮김 / 아이노리 / 201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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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을 가면 비둘기한테 달려가는 아이에게 읽어 주면 좋을것 같아 선택한 책 <비둘기가 길을 잃었어요> 입니다.

귀여운 동물캐릭터 묘묘, 키키, 카카, 장장, 복돌이, 모모 처럼 쉬운 이름이 등장합니다. 첫장에는 구조대원들의 이름과 능력을 알려주고 이야기가 시작이 됩니다.

다리를 건너던 키키는 물고기들이 갑자기 뛰어오르고,벌집에서 꿀벌들이 나오고, 오리도 빙글빙글 돌자 이상함을 느꼈어요. 산책을 마치고 돌아가는 길에

묘묘를 만나 긴급상황이라는 것을 알게됩니다.

마을 땅밑에 물높이와 지구자기장이 변했다는 사실을 말이죠. 그래서 오늘의 임무는 실종된 비둘기 우편배달부를 찾는 일입니다. 비둘기는 진기장이 변화하면 방향을 찾기 힘들기 때문입니다.

키키묘묘 구조대 긴급출동!

키키,묘묘는 비둘기를 찾고 해결 할 수 있을까요?ㅎ

아이에게 이상한 현상이 일어나 비둘기가 위험에 빠졌다고 비둘기를 같이 찾아보자고 하며 흥미있게 책을 읽었어요. 비둘기를 도와 배달지까지 같이가고 뜨거운 물억 둘러싸이고 있는 개구리 가족까지 구출하게 됩니다.

비록 정확한 이유가 밝혀지지는 않았지만 마지막에는 교훈이 있는 책을 읽고 우리에게 키키묘묘구조대는 없지만 우리를 지켜주는 소방관, 경찰관분들이 있다고 알려주며 위험한 일이 생기면 나타나 도와준다고 알려주며 읽었어요! 아이도 좋아하는 동물들이 마구 출현해서 좋아하고, 능력을 발휘하니 신나하더라구요.

마지막에 미로 찾기도 있어요. 비둘기 구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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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를 함부로 버리지 않아요 베이비버스 좋은 습관 기르기 - 키키묘묘
베이비 버스 지음, 김영미 옮김 / 아이노리 / 2019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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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좋은 습관을 알려주는 방식은 귀여운 캐릭터가 나오는 책이 효과가 좋다고 생각해요.^^ 아이가 아직은 쓰레기의 개념은 확실히 모르지만 '지지'라는 대충알고 있어서 책을 읽어주기로 마음 먹었어요.

먼저 처음에는 베이비버스 인물소개로 등장인물을 알려줘요. 키키, 묘묘, 미미선생님, 뚜뚜, 복돌이, 모모,

피피 이름도 쉬워서 아이들이 파악하기 좋은 이름을 가지고 있어요. 책은 두가지 이야기로< 파트1 - 깨끗하게 정리해요. > 편은 복돌이가 축구공을 찾으려고 이런저런 장난감을 꺼내며 찾았어요. 뚜뚜는 어질러 놓은 장난감부터 정리하고 놀라고 조언하는데 복돌이는 지금 당장 놀고 싶다고 그냥 나가고 말았어요.

저녁노을이 내려앉을 무렵, 신나게 놀던 친구들이 돌아왔어요. 그런데 퍽 소리와 함께 넘어진 모모.

장난감에 걸려넘어져 다치고 말았어요. 당황한 친구 뚜뚜를 불러서 해결하는 내용으로 교훈을 얻는 내용이랍니다.

그리고 <파트 2 - 쓰레기를 함부로 버리지 않아요>편으로 나눠져 있어요. 키키와 피피가 신나게 술래잡기를 하고 있었어요. 키키가 피피를 쫒아 달려가는데 키키가 넘어지고 말았어요. 피피가 달려오는데 바나나 껍질을 버렸지 뭐예요? 화가난 키키 달려가는데 빈깡통에 또 넘어지고 말았어요. 색종이도 엉뚱한 묘묘에게 뿌렸어요.

키키는 뚜뚜를 부르기로 했어요. 뚜뚜는 공원에 있는 쓰레기를 줍자고 제안을 하지만 피피는 사과도 하지 않고 가벼렸지요. 몇 걸음을 가기도 전에 바나나껍질을 밝고 미끄러졌어요. 그리고 후회를 하는 피피의 내용

환경오염과 친구들의 미안함을 깨닫고 이야기는 끝나요.

이렇게 이야기를 통해서 정리를 안하면 어떤결과를 초래하는지 결과를 보여줘서 교훈을 주는 책으로 아이와 재미있게 있으며 설명해 주었더니 쉽게 이해 했어요.

친구의 사이도 알아보고, 정리 정돈, 쓰레기를 함부로 버리면 어떤 결과가 나타나는지 알려주어서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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