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요한 시합을 앞둔 선수들의 두근거림.. 경기장의 파릿한 공기감,
볼 발그레한 학생들이 겨울을 보내는 특유의 따스한 느낌이 잘 살아있는 26권.
하이큐를 보면 항상 '청춘이구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번 권은 특히 집에서 동생이랑 공놀이하는 히나타의 모습이 귀여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