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라와 영역밖의 여동생, 아무로가 아카이와 원수가 된 이유 등등...
흥미로운 전개가 되어가고 있는 와중에 오랜만에 등장한 핫토리와 카즈하가
너무 웃겨서 마지막까지 즐겁게 읽었습니다! 다음권도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