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프로 공인중개사다
강경희 외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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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책 표지 상단에는 "FROM ZERO TO PRO" 라고 씌여져 있고 하단에는 "공인중개사로 내 인생은 180도 달라졌다!" 라고 책 표지를 장식하고 있다.


이 책은 20년, 30년 산전수전 겪은 중개사들의 이야기가 아니다. 사회 각계, 각 분야에서 활동하던 젊은 남여 11인이 어떤 계기로 공인중개사가 되어야 겠다고 마음을 먹었고 어떤 수험생활을 거쳐 자격을 취득하였으며 중개사로 활동을 하며 경험한 현장의 생생한 여러 에피소드들과 공인중개사라는 직업인으로서의 각자의 생각을 옅볼 수 있는 책이다.


부제에서처럼 아무것도 없는 제로에서 자칭 타칭 프로라고 불리울 수 있도록 발전하고 있고 더 나아지고자 노력하는 중개사 11인의 이야기를 들어 볼 수 있는 기회이며 공인중개사의 일에 대해 관심이 있거나 현업으로 활동하고 있는 중개사들도 편하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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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는 게 있는 책 읽기 - 책 읽기는 책 속에서 보물찾기다
김학수 지음 / 두드림미디어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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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 독서를 주제로 한 책들이 아주 많다.
이 책도 책에 대한 이야기, 독서와 관련한 이야기, 읽기와 쓰기에 대한 이야기, 독서활동에 관련한 이야기들이다.
각 분야의 여러 저자들과 그 들의 저서에 대한 내용들이 담겨있다.

20년 이상 영업관련 일을 한 저자가 독서를 통한 자신만의 깨달음과
독자들에게 그의 개인적인 나눔이론인 촛불이론에 대한 생각을 들을 수 있으며 지은이가 접했던 많은 도서들에 대한 이야기와 생각들을 접할 수 있다.

책에서 소개되는 책들 중에는 직접 보고 싶은 책들이 많이 있어 새로운 독서로의 활동을 안내하고 있으며 생산적인 독서활동을 위한 실천적이 독서모임 방법에 대한 이야기도 담겨 있다.

어렵지 않고 쉬운 표현으로 남녀노소 모든 세대에서 편하게 읽을 수 있도록 씌여져 있으며 책에서 소개되고 있는 많은 도서들의 새로운 독서로의 길잡이 역할도 하고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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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가 중개, 왜 열심히 하는데 제자리일까?
김명식 지음 / 두드림미디어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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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품목 중 상가중개에 대한 저자의 컨설팅을 36번의 스토리를 통해 한 중개사무실의 대표와 남직원, 여직원이 업무를 개선해 나가는 과정을 보여주는 책이다.

열심히는 누구나가 하지만 문제는 계약과 매출로 맺음을 하느냐가 문제이다.

저자는 이론이 아니라 현장의 목소리와 실제 업무에 녹아들어 36일간에 걸친 컨설팅을 통하여 어떻게 계약에 다다를 수 있는지를 딱딱한 이론이 아니라 등장 인물의 목소리를 통하여 자연스럽고 쉽게 노하우를 전수한다.

건물주와 임대인, 임차인, 권리자, 중개사와 중개사무실 직원들간의 대화를 통하여 문제점을 지적하며 방향을 재설정하고 구체적인 계약 방법론을 보여 주고 있다.

상가의 임대계약과 매매계약을 대상으로 전반적 이야기가 진행되지만 상가 이외 토지나 오피스빌딩, 주택 등 기타 모든 부동산 품목에 적용할 수 있으며 열심히에서 효율성을 재고하면서 기준을 정하여 계약할 수 있는 방법을 습득할 수 있는 실전 중개 시스템을 익힐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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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으로 엮인 관계 - 돈으로 맺어진 인연, 감정으로 얽힌 사람들
노창희 지음 / 두드림미디어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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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년, 30년 가까이 부동산 컨설턴터, 에이전트 등 부동산업에 몸담은 저자가

자신의 산 경험을 바탕으로 써 내려간 자전적 소설이다.


스물 여섯살 김우주가 부동산 업계에 발을 내디딘 후,

여러 인간군상들을 만나며 많은 부동산 매매, 임대, 컨설팅 현장에서의

에피소드들을 10개의 챕터에 녹여내고 있으며 그의 성장과정을 함께 할 수 있는 스토리 구성이다.


일반인들이 잘 알 수 없는 부동산 업계의 속내들을 자세하고 쉽게 볼 수 있으며

꼭 부동산이 아니더라도 일반 샐러리맨이나 각분야 영업맨, 건물주, 임대인, 임차인 등의 

여러 입장에서 그들을 옅볼 수 있는데 도움이 되는 책이다.


2000년 전후까지도 사용되던 카세트테이프와 AIWA카세트 플레이어, 그 당시의 유명 가수들이나 노래, 

스마트폰이 아닌 그 당시의 초소형 핸드폰에 대한 이야기,

지금은 단종된 경차 마티즈 등에 대한 이야기들은 당시를 살았던 사람들에 그 시절을 떠 올리게 한다.


전문 소설가가 아님에도 흡인력 있는 전개와 내용구성이 후속편도 기대되는 책이며 

드라마나 영화화 되어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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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변의 우나하우스에서 인생 2막을 시작했다 - 퇴직 후 다시 출근한다, 이번에는 여주 강변의 우리 집으로
김석주 지음 / 두드림미디어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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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 후 다시 출근한다, 이번에는 여주 강변의 우리 집으로.
라는 부제가 달린 책이다.

30년이 넘는 기간 공직에 몸 담았던 저자는 정년퇴직 후에 여주의 시골 빈집을 매매하여 귀촌 생활하며 공유숙박 게스트하우스를
운영하였다. 1년만에 상위 1% 숙소의 영예를 거머쥐며 애어비앤비 슈퍼호스트로 선정된 저자의 이야기를 많은 삽화와 실제 촬영한 집과 마을과 주변 자연의 사진들로 생동감 있게 책을 읽을 수 있다.

전문적으로 책을 많이 펴낸 이력이 있는 듯, 저자의 글은 흡인력이 있으면서 쉽고 깔끔한 문체로 옆에서 이야기를 듣는 듯 편안하게 볼 수 있는 책이다.

귀촌에 관심이 있으며 공유숙박업인 게스트하우스나 농어촌민박 등에 관심 있으신 분들은 꼭 읽어 보시길 권한다.

언제가 꼭 한번 가보고 싶은 여주 우나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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