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품목 중 상가중개에 대한 저자의 컨설팅을 36번의 스토리를 통해 한 중개사무실의 대표와 남직원, 여직원이 업무를 개선해 나가는 과정을 보여주는 책이다.열심히는 누구나가 하지만 문제는 계약과 매출로 맺음을 하느냐가 문제이다.저자는 이론이 아니라 현장의 목소리와 실제 업무에 녹아들어 36일간에 걸친 컨설팅을 통하여 어떻게 계약에 다다를 수 있는지를 딱딱한 이론이 아니라 등장 인물의 목소리를 통하여 자연스럽고 쉽게 노하우를 전수한다.건물주와 임대인, 임차인, 권리자, 중개사와 중개사무실 직원들간의 대화를 통하여 문제점을 지적하며 방향을 재설정하고 구체적인 계약 방법론을 보여 주고 있다.상가의 임대계약과 매매계약을 대상으로 전반적 이야기가 진행되지만 상가 이외 토지나 오피스빌딩, 주택 등 기타 모든 부동산 품목에 적용할 수 있으며 열심히에서 효율성을 재고하면서 기준을 정하여 계약할 수 있는 방법을 습득할 수 있는 실전 중개 시스템을 익힐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