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프로 공인중개사다
강경희 외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26년 5월
평점 :
절판


책 표지 상단에는 "FROM ZERO TO PRO" 라고 씌여져 있고 하단에는 "공인중개사로 내 인생은 180도 달라졌다!" 라고 책 표지를 장식하고 있다.


이 책은 20년, 30년 산전수전 겪은 중개사들의 이야기가 아니다. 사회 각계, 각 분야에서 활동하던 젊은 남여 11인이 어떤 계기로 공인중개사가 되어야 겠다고 마음을 먹었고 어떤 수험생활을 거쳐 자격을 취득하였으며 중개사로 활동을 하며 경험한 현장의 생생한 여러 에피소드들과 공인중개사라는 직업인으로서의 각자의 생각을 옅볼 수 있는 책이다.


부제에서처럼 아무것도 없는 제로에서 자칭 타칭 프로라고 불리울 수 있도록 발전하고 있고 더 나아지고자 노력하는 중개사 11인의 이야기를 들어 볼 수 있는 기회이며 공인중개사의 일에 대해 관심이 있거나 현업으로 활동하고 있는 중개사들도 편하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