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변의 우나하우스에서 인생 2막을 시작했다 - 퇴직 후 다시 출근한다, 이번에는 여주 강변의 우리 집으로
김석주 지음 / 두드림미디어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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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 후 다시 출근한다, 이번에는 여주 강변의 우리 집으로.
라는 부제가 달린 책이다.

30년이 넘는 기간 공직에 몸 담았던 저자는 정년퇴직 후에 여주의 시골 빈집을 매매하여 귀촌 생활하며 공유숙박 게스트하우스를
운영하였다. 1년만에 상위 1% 숙소의 영예를 거머쥐며 애어비앤비 슈퍼호스트로 선정된 저자의 이야기를 많은 삽화와 실제 촬영한 집과 마을과 주변 자연의 사진들로 생동감 있게 책을 읽을 수 있다.

전문적으로 책을 많이 펴낸 이력이 있는 듯, 저자의 글은 흡인력이 있으면서 쉽고 깔끔한 문체로 옆에서 이야기를 듣는 듯 편안하게 볼 수 있는 책이다.

귀촌에 관심이 있으며 공유숙박업인 게스트하우스나 농어촌민박 등에 관심 있으신 분들은 꼭 읽어 보시길 권한다.

언제가 꼭 한번 가보고 싶은 여주 우나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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