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내 상사가 대장이면 좋겠다
데니스 뇌르마르크.크리스티안 그뢰스 지음, 손화수 옮김 / 자음과모음 / 2025년 9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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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 책 덕분에 리더십에 대해 다시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

책은 요즘 사회에 생각보다 자기만 생각하는

권위적인 리더가 많고,

사람들이 그런 리더에게 점점

지쳐가고 있다는 점을

이야기합니다.

​

그렇기에 책은 부족 사회나 작은 공동체의

사례를 보여주며, 겸손하고 공감하며

함께 일하는 '족장형 리더'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려줍니다.

​

또한 좋은 리더를 선택하고 지키는 것은

리더만의 책임이 아니라

우리 모두의 몫이라는 점을

강조하는 것도

인상적이었습니다.

​

책을 읽고, 이상적인 리더십은

먼 이야기나 허구가 아니라

우리가 충분히 실천할 수 있는 현실임을

새삼 깨달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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