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 책 덕분에 리더십에 대해 다시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책은 요즘 사회에 생각보다 자기만 생각하는
권위적인 리더가 많고,
사람들이 그런 리더에게 점점
지쳐가고 있다는 점을
이야기합니다.
그렇기에 책은 부족 사회나 작은 공동체의
사례를 보여주며, 겸손하고 공감하며
함께 일하는 '족장형 리더'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려줍니다.
또한 좋은 리더를 선택하고 지키는 것은
리더만의 책임이 아니라
우리 모두의 몫이라는 점을
강조하는 것도
인상적이었습니다.
책을 읽고, 이상적인 리더십은
먼 이야기나 허구가 아니라
우리가 충분히 실천할 수 있는 현실임을
새삼 깨달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