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 책은 동시와 그림, 만화가 함께
어우러진 동시 동화입니다.
윤호가 겉모습과 달리
다정한 마음을 가진 아이라는 것이
병아리 망고를 돌보는 모습을 통해
자연스럽게 드러납니다.
망고를 돌보며 작은 존재를
아끼는 법을 배우는 윤호의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글과 그림이 잘 어울려
이야기를 재미있게 만들고,
그림 속 숨은 요소나 만화는
동시를 쉽게 이해하고
친근하게 느끼도록 도와줍니다.
읽으면서 마음이 따뜻해지고,
미소가 절로 지어지는 그래도 다정을
마음을 표현하기 서툰 아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