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협찬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 책은 어린이의 마음을
누구보다 잘 아는 황선미 작가가,
여리고 섬세한 감정들을 따뜻하게
그려낸 성장 이야기입니다.
봄인은 부모님, 할머니
친구와의 이별을 겪으며
외로움과 상처를
경험합니다.
하지만 어른들의 결정에 흔들리면서도
자신만의 목소리를 찾아가고,
혼란스러운 현실을 마주하는 과정에서도
스스로 회복하는 힘을 보여줍니다.
책은 이별이 끝이 아니라
또 다른 시작이 될 수 있음을 말하며,
상처받은 아이의 마음을 위로하고
희망의 이야기를 들려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