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책을 다 읽고 나니,
과학은 단순한 공부가 아니라
나와 우리의 미래를 바꾸는
진짜 도구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만화, 분석, 정리 활동으로 구성되어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다큐툰으로 호기심을 자극하고
도표와 분석은 과학을 쉽게
이해하게 해주었습니다.
스마트폰, GPS, 자율주행차, 로봇처럼
우리가 매일 사용하는 기술들이
과학에서 시작되었다는
놀라웠습니다.
이 기술들이 수많은 과학자들의
오랜 연구 결과라는 것도
새롭게 알게 되었습니다.
책에 나오는 과학자들의 이야기와
업적을 따라가면서,
과학이란 단순히 지식이 아니라
인간의 끊임없는 도전과
누적된 노력이라는 걸
느낄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이 책은 과학을 어렵게 않게,
청소년 눈높이에 맞춰 설명하면서
과거, 현재, 미래를 자연스럽게
연결해 주었습니다.
'과학이 왜 중요한가?"에 대한 답을
스스로 생각해 보게 만든 점이
가장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