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협찬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책은 '매일이 생일이면 좋겠다'는
아이들의 상상을 재미있는
판타지로 그렸습니다.
하지만 그 안에는 나만 행복한 게 아니라
모두가 함께하는 시간의 소중함이
담겨 있습니다.
'시간이 흘러야 기쁨도 행복도 생긴다'는
어른들에게 익숙한 이 말을
아이들이 이해할 수 있도록 재미있게
풀어낸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과거와 현재, 미래는 이어져 있기 때문에
하루하루를 열심히 사는 것이
가장 좋은 삶이라는 것을
자연스럽게 알려주는 책입니다.
책을 다 읽은 아이들이
나와 다른 사람의 시간을 한 번 더
생각해 보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