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 책은 단순한 투자 지침서를 넘어,
지금 시대에 꼭 필요한 부동산의
새로운 관점을 제시하는
실전형 안내서입니다.
저자 토미는 낡은 건물과 공실을
리모델링해 다시 살려온 전문가로,
다양한 실전 사례를 통해 공간을
어떻게 되살릴 수 있는지
구체적으로 알려줍니다.
그는 단순히 땅이나 건물을
'사는 것'이 아니라,
'누가 왜 이 공간을 쓰는가'를 고민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부동산도 역시 자신을 이해하고
설계 과정이라는 메시지를
전합니다.
'사두면 무조건 오른다'는 공식이
더는 통하지 않는 지금,
이 책은 버려야 할 부동산과
살려야 할 부동산을
구별하는 안목을 길러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