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뇌과학의 중요성과 미래 가능성을
알리며 독자들의 호기심을
끌어내는 책입니다.
단순히 과학 지식을 설명에 그치지 않고,
뇌과학이 우리의 삶과 미래에
어떤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
흥미롭게 풀어냅니다.
특히, 10대들이 앞으로 마주하게 될
'뇌의 시대를' 준비할 수 있도록
만화, 기사, 도표, 그래픽 오거나이저 등
다양한 형식을 활용해
재미있게 구성된 점이 돋보입니다.
단순한 과학 책이 아니라 마치 게임을 하듯
뇌의 세계를 탐험할 수 있는 것이
이 책의 매력입니다.
미래에 대한 가능성을 넓히고 싶은
청소년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