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째 달에게 ㅣ 자음과모음 청소년문학 122
박미연 지음 / 자음과모음 / 2025년 1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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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책을 읽는 동안

미래의 세상을 체험하는 것 같은 느낌을 받아

흥미롭게 몰입할 수 있었습니다.

​

'두 번째 달에게'는 주인공 시인이

기억을 잃은 채 성장하며 겪는

혼란과 자아 찾기의 이야기를 그린

SF 청소년 성장소설입니다.

​

책은 복잡한 세계관과 긴장감 넘치는

사건들로 가득 차 있어,

잠시도 책을 놓을 수 없이

만듭니다.

​

시은이 겪는 가족과의 갈등과

진짜 자신의 모습을 찾아가는 과정은

독자들에게 깊은 공감을 줍니다.

​

특히, 시은이 자신이 죽은 후

'두 번째 시은'이라는 반전과 그로 인한

내면의 갈등을 겪으며 점점 성장하는

모습은 강한 인상을 남깁니다.

​

SF와 액션이 결합되어 지루할 틈 없이,

독자들에게 단순한 성장 이야기가 아니라,

진짜 자신을 찾는 도전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보여줍니다

​

​

어려움 속에서도 진정한 자아를 찾기 위해

애쓰는 시은의 이야기는

독자들에게 자신이 누구인지를

생각하게 만듭니다.

​

이 책은 독자들에게 자신을 위해

어떤 선택을 해야 하는지,

그리고 그 선택을 행동으로 옮기는 것이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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