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협찬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책은 정말 흥미진진합니다.
집에 갇힌다는 엉뚱한 설정이
너무 재미있어
단숨에 끝까지 읽어 버렸습니다.
해리와 해수는 절망적인 상황에서도
긍정을 잃지 않고 상상력과 용기로 스스로
길을 찾아 나섭니다.
그들의 모험은 긴장감 넘치면서도
유쾌하고 펼쳐집니다.
특히, 해수가 브이로그로 상황을 전하고,
계란을 부화시키는 장면은
희망적으로 느껴져
인상적이었습니다.
'문이 없으면 우리가 문이 되는 거야'라고
말하는 해수의 이야기는
어떤 어려움도 스스로 해결할 수 있다는
강한 메시지를 전합니다.
'어느 날 문이 사라졌다'는
단순한 모험담 아니라, 희망, 용기,
그리고 가족의 소중함까지 알려주는
성장 동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