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이면 다시 태어나는 거야 - 계절 앤솔러지 : 겨울 ㅣ 자음과모음 청소년문학 121
문이소 외 지음 / 자음과모음 / 202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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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31일은 한 해를 마무리하고 새해를

맞이하는 특별한 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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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이면 다시 태어나는 거야는'

바로 이날을 배경으로, 곧 성인이 되는

19살 청소년들의 성장과 고민,

그리고 희망을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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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속 청소년들은 12월 31일을 통해

스스로 성장하고 새로운 시작을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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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 명의 작가가 각자의 개성을 담아 만든

이야기가 한 권에 모여 있다는 점이

이 책의 큰 매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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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친구와의 갈등 속에서

타인의 의견에 휘둘리지 않고 스스로를

사랑하는 법을 배워나가는

지나의 모습은 성장의 가치를

느끼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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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전교 꼴찌가 된 원이

자신의 선택과 용기를 통해 자유롭게

길을 개척하는 모습은

자기만의 삶을 살아가는 중요성을

일깨워 줍니다.

​

'내일이면 다시 태어나는 거야'라는

제목 그대로

힘든 시간을 지나면 더 나은 내일이

찾아온다​는 희망과 용기를

전하는 따뜻한 책입니다.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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