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협찬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바람숲 도서관의 따뜻한 분위기와 고양이들의
귀여운 모습을 글과 그림으로
세심하게 담고 있는 그림책입니다.
이 책은 가족과 형제간의 갈등과 화해,
그리고 함께하는 즐거움의 중요성을
잘 보여줍니다.
레오가 처음에는 동생들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질투하는 모습은
많은 사람들이 겪을 수 있는 감정이라
공감이 갔습니다.
꾹 참고 멋진 형아가 되려는 모습이
안타깝게 느껴졌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레오와 동생들이
서로를 이해하는 모습을 보며
따뜻하게 느껴졌습니다.
그림책 속 모험을 통해 세 고양이가 함께
성장하는 하는 모습은 아이들에게
어려움을 함께 이겨내는 것의
중요성을 깨닫게 해줍니다.
레오가 그림책에서
위로와 즐거움을 느꼈던 것처럼,
아이들도 그림책이 주는 상상의 힘을
느낄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