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이라는 소재로
과거와 현실을 오고 가면서
등장인물들의 상처를 치유해 주는
따스한 성장 소설입니다.
중반부까지 전개가 느려서 아쉬웠지만
후반부로 갈수록 내용이 탄탄해지고
뒷이야기가 궁금해
한 번에 끝까지 읽었습니다.
잊고 있었던 사회적 참사들
특히 '성수대교 붕괴 사건'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사고들이 더 이상 개인의 문제로
남아 상처받는 일이 없기를
바랍니다.
이러한 사회적 참사들이
발생할 수밖에 없었던 시스템의 문제임을
잊지 말고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져야겠습니다.
* 해당도서를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