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의욕 넘치는 새내기 다람쥐 기자의
좌충우돌 성장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다람쥐 기자는 모두가 깜짝 놀랄만한
사건 사고를 다루고 싶어 했지만,
점차 모두를 행복하게 할 기사를 찾아가는
과정을 겪게 됩니다.
이 과정에서 신문과 기자의 의미와 역할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합니다.
다람쥐 기자가 큰 숲 마을을 취재하면서
일상의 소중함과 자연환경의 중요성을
알게 됩니다.
귀여운 캐릭터들 덕분에
지루하게 느껴질 수 있는 정보들을
재미나게 전달됩니다.
해당 도서를 출판사로부터 제공 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