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젤리크
기욤 뮈소 지음, 양영란 옮김 / 밝은세상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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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작가라서 추천받은 김에 한 번 읽어보았는데... 많이 실망스럽네. 다른 작품들고 이와 비슷하다면, 더 읽어볼 필요는 없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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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란티어 1 - 옥스타칼니스의 아이들 ㅣ 밀리언셀러 클럽 - 한국편 2
김민영 지음 / 황금가지 / 200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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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좀 길었다. 3권 총합 1800페이지 정도인데, 군더더기를 좀 드러내면 2권 정도로도 충분했을 듯. 전반적인 스토리는 재밌는데 읽다가 루즈해지는 부분이 종종 있었음. 그래도 타임킬링용으로 좋았음. 이번 여름휴가용으로 딱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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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서머 ㅣ 워싱턴 포
M. W. 크레이븐 지음, 김해온 옮김 / 위즈덤하우스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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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편보다 뛰어났다. 이번 건 소재도 참신하고 마지막까지 늘어지지 않는 스토리로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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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안도하는 사이 ㅣ 새소설 15
김이설 지음 / 자음과모음 / 202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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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들의 나이와 그리 큰 차이가 나지 않지만 갸인적으로 그리 공감되지는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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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핏 쇼 ㅣ 워싱턴 포
M. W. 크레이븐 지음, 김해온 옮김 / 위즈덤하우스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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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릴러 소설을 많이 읽는 사람으로서 평가하자면, 스토리는 재미있는데, 별 다섯개 줄 정도는 아님. 가끔씩 직역체 문장이 거슬린다. 원래 원문이 무엇이었을지 알 수 있을것 같은 문장들. 과감히 의역을 했었다면 더 좋지 않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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