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한 이름 - 미술사의 구석진 자리를 박차고 나온 여성 예술가들
권근영 지음 / 아트북스 / 202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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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미술가들에 괸한 책을 몇 권 읽었었는데도 모르는 미술가들이 아직도 많다. 그들이 그 당시 여자라는 이유만으로 차별받고 인정과 존중을 받지 못했던 일화들은 읽을 때마다 안쓰럽고 화가난다. 앞으론 성별 상관없이 하나의 예술가로서 실력으로 모두에게 평가받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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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인만큼 지구를 사랑할 순 없어
정세랑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2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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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따뜻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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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인만큼 지구를 사랑할 순 없어
정세랑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2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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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이 다운됐을 때 정세랑 작가님의 책을 읽으면 마음이 따뜻해지는데 에세이도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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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팽이 웅진 우리그림책 75
김민우 지음 / 웅진주니어 / 202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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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과 함께 읽었는데 느리게 가는 아이를 보고 기다려서 같이 가고 싶다는 얘기를 하네요.:) 그리고 아이가 자전거를 타고 가다가 넘어졌을 때 “책 속에 들어가서 아이를 도와주고 싶어.” 라고 하는데 어찌나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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궤도의 밖에서, 나의 룸메이트에게 문학동네 청소년 53
전삼혜 지음 / 문학동네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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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나의 세계였으니, 나도 너에게 세계를 줄 거야,”

“당신을 데리러 가겠습니다.”


읽는 동안 여러감정이 교차했다. 마지막에 책을 덮고 사회적 약자인 어린아이들이 희생 당하는 게 너무 슬펐고, 한편으로는 누군가를 살리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들이 마음이 아팠다. 세은이의 리아를 향한 마음이 너무나도 감동적이면서도 슬펐다ㅜㅜ 리아는 어떻게 됐을까? 많은 여운을 남긴 #궤도의밖에서나의룸메이트에게

**서평단 이벤트로 받은 책이며,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P.102
이 세상이 고요해지면, 그건 너무 슬프잖아.
이 별에 침묵만이 가득하다면, 슈가 두려워하은 곳이 되어 버린다면, 그건 너무 하잖아.
누구라도 살아서 이 별에서 소리를 내 주었으면 좋겠어. 그게 내가 아니더라도.

P.132
단. 사람들은 자기가 미워해야 하는 대상이 뭔지 모를 때가 많아.
엄마. 누구를 미워해야 할지 몰라서 그 미움을 모두 자신에게 향하게 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도 알았나요. 저는 그런 사람이 되어 버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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