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아이가 외국인과 바로 대화할 수 있는 엄마표 영어공부법 - 영어초보자 돼끼맘도 성공한 엄마표 영어교육
김세영 지음 / 아마존북스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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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가 외국인과 바로 대화할 수 있는

엄마표 영어공부법


김세영

아마존북스






요즘 코로나 시국이라 그런지

엄마표 영어공부법 책이 많이 나오는 것 같아요.

제 관심 분야라 눈에 더 띄는 걸까요?


 


엄마표 영어공부

요즘 엄마들은 어떻게 공부하나

책을 통해 궁금증을 해결해 나가요~



저도 엄마가 다 해줄 수 있다는 믿을 하에

아이가 어릴 때 영유 안 보냈으니

엄마표 영어를 해보자고 호기롭게

영어책을 들였어요.

 


뭐든 한 번에 지르고 보는 스타일

ㅋㅋㅋ



그런데 코로나가 장기화될수록

다른 분들은 학원 못 보내겠다는데

전 차라리 학원이라도 좀 가라!!!!

1년 내내 거의 학교도 못 가고 온 식구가

집에서 보내려니 엄마도 숨 쉴 틈이 필요하더라고요.


 


학원은 가기 싫다는 아이

마냥 손놓고 있는 것도 불안하니

엄마표 영어공부에 대한 책들을

하나씩 파헤쳐 봅니다.



 


내 아이가 외국인과 바로 대화할 수 있는 엄마표 영어공부법


 


엄마표 영어공부가 이제 20년쯤 된 건가요?

지금은 조금 시들하다가 코로나로 다시

활황 시장이 된 것 같아요.


 


학원을 못 가고 불안한 마음에

뭐라도 해야겠다?


 


그런데 이게 매일 책 읽어주고 다정하게 함께

이야기 나누고 쉽지 않아요.


 


돌밥이라는 신조어가 생길 만큼

온 가족이 집에서 생활하니

엄마는 점점 지쳐갑니다.


 


 


엄마도 쉽고 아이는 즐거운 엄마표 영어는 없을까?

꾸준히 책을 통해 배워가고 있어요.


 


사실 엄마표 학습의 문제가 답답함에

사랑스러운 아이에게 짜증을 내게 되어

안 하느니만 못한 경우가 많으니까요.


 


 




엄마표 영어공부법


 


 


엄마표 영어책을 요즘 많이 봤더니

아이도 느낌이 오는지 넷플릭스 목록을 읽고

신비 아파트를 보고 싶다고 말해 줍니다.


 


이제 너도 엄마표 영어에 빠져들고 있구나


ㅋㅋㅋ


 


언어의 가장 중요한 점은 역시 노출!

우리 아이들 어릴 때처럼 책 읽어주고

엄마가 영어로 말해주면 얼마나 좋을까요.


 


영어 울렁증이 있는 엄마도 가능한

엄마표 영어학습법


 


요즘은 정말 DVD보다 유튜브, 넷플릭스를

많이 활용하는 것 같아요.


 


전 영상물 노출은 안된다고만 생각했는데

우리 집 어린이도 영상물을


엄청 집중해서 보는 타입이라

딱 맞는 스타일이더라고요.



유튜브를 활용한 책읽기


 


 


엄마표 영어를 시작하는 마음이

나와 닮은 저자의 책


 


우리 아이에게 꼭 독서습관과

영어로 자유로운 의사소통을 해주고 싶었던

저의 마음과 일맥상통합니다.


 


현실은 영어학원 다니는 옆집 아이들에

뒤처지는 건 아닐까 불안하지만

결국 제가 원하는 것도 언어로서의 영어니까요.


 


결과가 어떻든 엄마표 영어를 쭉

실천할 수 있는 꾸준함을 잃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한 목표인듯합니다.


 



남들과 비교하지 말아요

꼭 비교를 하고 싶다면 옆집 아이가 아닌

글로벌 인재와 비교하세요.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세상은

더 넓은 세상이 될테니까요.


 


듣고 말하기로 시작해서

우리 아이에게 맞는 공부법을 찾아

많이 노출시켜주세요.


 


아웃풋이 안 나오더라도 아이의 다름을 인정하고

욕심부리지 말아요.


 

결국 꾸준하게 하는 사람이 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음원 노출해 줘야 하는데 어서 CD를 고치던

사든지 해야 할 것 같아요.


 


 엄마의 마음으로 공감하며 읽었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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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랑이와 돌랑이의 너티너티 숲속 여행
이영경 지음 / 엔씨소프트(Ncsoft)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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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씨방 일곱동무 작가의 신작 그림책 너티너티 숲속 여행





최근에 읽었던 아씨방 일곱 동무 작가의 신작




몰랑이와 돌랑이의


너티너티 숲속 여행



이영경





일러스트가 너무나 사랑스러운 그림책


표지 자체의 색감과 구성도 참 신비로운


매력적인 그림책입니다.



딸내미가 보자마자 가져가서 읽더라고요.







몰랑이의 돌랑이의 숲속 여행


우리도 함께 따라가 보아요.







몰랑이와 돌랑이도 너무 귀엽지만


숲속에서 만나는 캐릭터들도


너무나 사랑스러운 그림체라


아이도 좋아하더라고요.






잣송이 할아버지라니~


작가님의 귀여운 상상력을


그림으로 만나게 되니 너무나 재미있었어요.



전 이렇게 상상해서 뭔가를 창조한다는 게


잘 안되기 때문에 그림책을 보는 건


상상력에 날개를 달아주는 행위 같아요.









호두과자 속에 숨어있던 호두 할멈을


만나는 장면에서는 빵 터지기도 했답니다.



어쩜 이런 상상을 할 수 있을까요?


호두 할멈 표정 좀 보세요.


ㅎㅎㅎ









할아버지가 보고 싶어 하던


씨름 결승전은 보지 못했지만


이야기는 더욱 흥미진진하게 이어진답니다.






게다가 아이가 매일 저에게


불러주는 너티너티송


가끔 음치가 아닐까 싶게 불러주는데


다들 이런 거 맞죠?



아직 악보 볼 줄 몰라서 막 불러서 그래요.


하지만 걱정하지 마세요.


아래 있는 QR코드로 음악을 들을 수 있답니다.



QR 사랑하는 아이인데 노래에 빠져서


숨겨져 있는 QR을 못 찾았는지


제가 너티너티송 들려줘야겠어요.









매일매일 보게 되는 너티너티 숲속 여행









너티너티송을 제 마음대로 흥얼거리며


불러주고 있는 모습입니다.



마지막 반전이 기다리고 있는


너티너티 숲속여행


아이와 무료한 방학생활 추천 그림책입니다.



귀여운 너티너티송과 함께


그림책의 매력에 빠져보세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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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30일 글씨 연습장 - 글씨 잘 쓰는 아이가 공부도 잘해요!
이해수 지음 / 좋은날들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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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글쓰기에도 꾸준한 연습이 필요합니다







초등학교 시절 나는 어떻게 글씨 연습을 했는지

잘 기억이 나지 않아요.


그래도 학창 시절에 글씨 예쁘다는 말은

많이 듣고 자랐는데 말이죠.



지금은 확실히 손글씨를 안 쓰다 보니

글쓰기 솜씨가 많이 퇴보했더라고요.










남편은 글씨를 많이 안 써서

악필이라고 주장하는데

보통 남자들이 글쓰기를 싫어해서


여자친구들보다 못쓰는 경우가 많았던 거 같아요.

그러기엔 우리 오빠는 또 잘 썼는데?

ㅋㅋㅋ


정설은 아닌 걸로~



누구나 연습하면 어느 정도

보기 좋은 글씨를 쓸 수 있기에 초등학생인

우리 아이를 위해 30일 글씨 연습장 도전!









책의 구성은 총 4단원으로 되어있어요.




글씨를 잘 쓰는 방법은 따로 있어요

우리 함께 배워 볼까요?









깍둑 공책에 가득가득 글쓰기 연습

붓글씨 쓰는 정성으로 글쓰기를 하려면

역시 붓글씨를 가르쳐 봐야 할까요?


저도 초등학교 때 잠시 붓글씨 연습했었는데

지금 생각하면 도움이 많이 되었던 거 같아요.



어른들이 끊임없이 이야기하던

기본의 중요성을 이제서야 다시

생각해 보게 됩니다.



아이에게 이렇게 말하면 또 잔소리

꼰대가 되려나요?



그래서 이렇게 좋은 교재를 활용해 보는게

잔소리보다는 마음 편할거 같아요.


시대의 흐름에 맞는 글쓰기 연습!

아이들에게는 재미도 중요하니까요.








선연습도 글씨&그림의 기본이죠

어쨌든 연필이 손에 익어야

편안한 글씨가 나오는 거 같아요.









3일차 폭풍 칭찬을 해줍니다

30일 뒤엔 엄마보다 글씨 잘 쓰겠는데?

그런데 어째 점점 글씨가 삐뚤빼뚤해 보이는 건

제 마음이 삐뚠 건가요?


ㅋㅋㅋ



아직 갈 길이 먼 어린이

집에서 동화책 필사도 많이 시키던데

어른도 하기 힘든 필사

저도 시켜야 하는 건지 심각하게 고민하게 됩니다.



그런 면에서 초등 30일 글쓰기 연습은

책 한 권 필사보다는

덜 지루하지 않은 까 기대해 봅니다.








글씨가 좋아지는 에쁜 그림 그리기

귀여운 캐릭터를 따라 그리며

그림 그리는 재미와 건 연습을 병행해서

글쓰기 실력이 늘어나나 봅니다.



그림을 똑같이 따라 그리는 것도

저학년 아이에게는 아직 힘든 일이지만

글씨를 따라 쓰는 것보다는 재미있어 합니다.







글씨던 사진 찍기 던 수평 맞추기!

조금 삐뚠 글씨더라도

수평선만 잘 맞춰줘도 한결 보기 편해지는 것 같아요.



그래서 줄 노트에 글을 쓰는 거겠죠?

초등학교 저학년부터 꾸준한 연습으로

예쁜 글씨 만들기~

30일 뒤가 궁금해지는 연습장입니다.







엄마들이 좋아할 만한

시 필사도 있어요.


단순히 글씨 연습만 가득한 책이 아니라

아이들이 흥미를 유발할

여러 컨텐츠가 들어 있는 책이라

더욱 만족스러워요.



4단원 뒤쪽에는

생활 속 글쓰기 연습장이 있어요.



친구에게 카드 쓰기


원고지 쓰는 법


일기장 쓰기


메모지 쓰는 법 등


실생활에 활용 가능한 방법들이

다양하게 소개되어 있어서

바로 적용 가능할 것 같아요.


이제 일주일가량 매일 글쓰기에 도전하고 있는

초등 1학년 어린이


예쁜 글씨를 완성하고 자신감도 늘어나길 바라봅니다.



30일 뒤의 글씨 변화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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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칼코마니 미술관 - 동서양 미술사에서 발견한 닮은꼴 명화 이야기
전준엽 지음 / 중앙books(중앙북스)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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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양 미술사에서 발견한 닮은꼴 명화 이야기



데칼코마니 미술관


전준엽

중앙북스







미술사에 아는 바는 별로 없지만


보통 미술사라고 하면 서양미술사가 떠오르죠.




동양화와 서양화에 대한 비교로 흥미롭게


시작한 책이 있습니다.




우리 미술에 대한 아름다움을 찾아


책과 함께 여행을 떠나 볼까요?








일상




예술



풍경




네 가지 목차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어느 부분은 작가가 말했듯


무리하게 작품들을 연결하거나


주제를 끼워 맞춘 느낌도 있었어요.



그러나 작품을 새로운 시각으로 비교하고


설명을 보며 재미있게 작품을 감상할 수 있어서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툴르즈 로트레크 <물랭루주>



vs



신윤복 <쌍검 대무>





유흥 문화를 바라보는 밝은 눈과 어두운 눈


물랭루주 워낙 유명한 장소라 익숙한데

작품에 대해 자세히 이해하게 되니

작품을 바라보는 저의 인식도

깊어지는 경험을 하게 됩니다.



인간의 솔직한 감정을 가감 없이 드러냈다는

공통점을 갖고 있어요.



신윤복이 풍자와 해학, 밝은 분위기에 치중했다면,

로트레크는 냉소적이며 비관적 각도에서

유흥문화를 바라봤던 점이 다릅니다.



로트레크는 유흥 문화를 시대적 흐름으로 받아들였던

환경 속에서 자신의 예술 언어를 만든 반면,

신윤복은 성리학 이념으로 금기시했던

황무지에서 탐미적 향기의 꽃을 피워냈다는

점도 다르다고 작가의 의견을 담아냈어요.



작품에 대한 기본 소양이 없더라도

물랭루주와 쌍검 대무를 보았을 때

어두움과 밝은 느낌의 대비를

조금이나마 마음으로 느끼고 있었는데


이런 배경지식을 알고 나니 작품을 보는 눈이

한 뼘 정도는 성장한듯합니다.



게다가 아는 만큼 작가들의 의도를

이해할 수 있어서 작품을 읽는 재미는

덤으로 얻어 가게 되었어요.








에드바르 뭉크 <절규>



vs



김득신 <파적도>





소리가 들리는 그림




뭉크의 절규는 수많은 패러디를 나을 정도로

유명한 작품입니다.

눈에 보이지 않지만 시각적으로

절규하는 소리가 느껴지는 작품으로

뭉크의 정신 상태를 보여주는 그림

하지만 수많은 패러디에 익숙해져 있어서인지

어쩐지 그림을 보며 해학적 느낌을 받기도 합니다.



역시 그림은 보는 사람에 따라

해석이 자유롭게 변하는 것 같기도 해요.



평온을 깨는 소리 김득신의 파적도

학창 시절 교과서에도 나오지 않았나 싶은

익숙한 그림이죠.



별생각 없이 봤던 그림을 작가의 해설로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었어요.



고양이의 얄미운 표정과

갑작스러운 상황에 때아닌

봉변을 당한 농부의

평화로운 일상을 파괴하는

소리가 이 그림의 주제라고 합니다.



탐관오리로 대변되는 지배층의 폐해가

그 소리는 아닐까 하고

작가는 이야기하고 있어요.



작가의 생각을 통해 작품을 보는 나만의 기준을

만들어가는 과정도 재미있을듯합니다.





서양과 동양(우리나라) 작품의 비교라니

일단 너무나 흥미로운 주제에요.



우리에게 익숙한 작품들을

나란히 작가의 관점에서 비교해 주고 있습니다.



각각의 작품 설명과 의미를 책을 통해 배우고

그림을 되돌아가서 보며 작가의 비교와

생각을 이해하고 다시 넘겨보는 그림은

새로운 시각으로 다가옵니다.



동 서양의 명화들을 보며 미술관에서

도슨트의 설명을 듣는 것처럼


작가의 해설을 통해 작품을 이해하는

능력도 높아질 수 있었어요.




미술시간에 배웠을법한 구도와 작품 분석

구도는 서양화에만 존재하고

우리나라의 그림은

단순히 여백의 미라고 생각했는데

작가를 통해 우리 그림들의 구도를

배우고 공간 표현에 대해

이해할 수 있어서 즐거웠던


데칼코마니 미술관






우리 문화, 우리 미술에 대한

관심을 갖게 해준 고마운 책

화려한 서양 미술에만 관심을 갖고 있었는데

우리 미술에 대한 자부심과 호기심을 충족시켜주며

기존의 고정관념을 깨주는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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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는 나를 알고 있다 - 나를 찾아 떠나는 색채 심리 여행
진미선 지음 / 라온북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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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나를 찾아 떠나는 색채 심리 여행


컬러는 나를 알고 있다

진미선





나도 몰랐던 과거, 현재, 미래의 

내 모습을 발견하고 돌보는

아주 쉽고 명쾌한 컬러 안내서




나의 컬러는?



개인적으로는 라임색을 좋아합니다.

생명이 시작되는 색상의 느낌

밝고 희망적인 기분 좋아지는 색입니다.




마인드 컬러 자가 진단표

책의 컬러 자가 진단표를 통해

나의 색이 무엇인지 테스트해 볼 수 있어요.






50문항의 점수를 합하여

가장 높은 점수를 가진 3가지 색을

선택하면 됩니다.







전 동일 점수로 그린, 터키, 블루가 나왔어요

몰빵 컬러 ㅋㅋㅋ





정확히는 옐로, 옐로그린도 

각각 1표차로 4,5위였으니

옐로부터 블루까지 색상이 몰려있네요.




현재 나의 색은

그린, 터키, 블루


일관성 있는 사람? ㅋㅋㅋ

색상에 대한 기준은 그때그때  

마음의 변화에 따라 바뀔 수 있을 것 같아요.

일단 보편적으로는 평화주의자입니다.




색에는 순기능과 역기능이 함께 있으므로

단순히 한 가지 색만 좋다 나쁘다로 

판단할 수는 없어요.




컬러가 순기능을 하고 있을 때에는

긍정적 에너지로 활용하여 나의 삶에 좋은 영향을

역기능을 할 때에는 삶의 균형을 맞추는 게 중요합니다.



컬러노트 들어보셨나요?

어디선가 본 것 같은데 오늘의 기분을 키워드로

색으로 나의 상태를 판단해 볼 수 있어요.




색상은 그날 그날 떠오르는 색상으로

한 달 단위로 체크해 보면 나의 기분 변화를

체크할 수 있는 기준이 될 것 같아요.






나의 감정의 변화를 체크하고

스스로 감정 조절을 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다양한 예시로 나의 상태를 알아볼 수 있어요.


첫 번째 색은 당신의 본질을 나타내는 본질 색

두 번째 색은 현재 느끼는 어려움이나 스트레스

세 번째 색은 미래의 희망이나 기대, 바람




색을 통해 주변 사람들과의 관계도 알아볼 수 있어요.


그린


정서적으로는 가깝지만

억압하기 쉬운 부모





부모와 자식 간의 관계,

직장 상사와의 관계,

연인 관계,

친구 관계를

색을 통해 알아보고 이해할 수 있어요.





책의 예시에서 너무 다양한 계층의 소개로

오히려 집중이 떨어지기도 했습니다.



전 육아맘으로서 회사나 젊은 사람들보다는

역시 색을 통한 아이들의 심리가 가장 와닿았어요.

다양한 예시보다는 표적 예시로 설명해 줬다면

저에겐 더 도움이 되었겠죠?



그럼에도 한 번쯤 읽어볼 만한 책입니다.

색채 심리에 관심이 있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색을 통해 나를 찾아가는 과정

책과 함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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