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의 맛 - 대부업계 회장님이 빚쟁이 영업사원에게 알려주는 진짜 솔직한 돈 이야기
요시에 마사루 지음, 이정환 옮김 / 포레스트북스 / 202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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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업계 회장님이


빚쟁이 영업사원에게 알려주는


진짜 솔직한 돈 이야기


돈의 맛





저자가 자신이 겪은 실화를 바탕으로 집필한 도서


돈의 맛









부자 되는 법 :: 돈의 맛




읽는 내내 대화체로 이루어져 있어서


소설을 읽듯 재미있게 읽어나갔다.


약간의 허구가 가미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지만


부자들의 생각을 엿볼 수 있었던 책


온 우주의 기운을 모아 읽어보길 바랍니다.


허무맹랑해 보일 수 있지만


부자들의 책을 읽다 보면 한곳으로 통하는 느낌이 든다.





돈도 벌어 본 놈이 번다









목차를 보면 총 8교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책은 각 내용마다


부자 아저씨의 '찐' 부자 수업


인생의 절대법칙으로 요약되어 있어서


챕터별로 읽고 정리하기 좋은 구성입니다.









노란 지갑이 나와서 말인데


제가 바로 직전에 사용하던 지갑이 노란색이었는데


자크가 고장 나서 버렸는데


다시 노란 지갑을 찾아봐야 될 거 같아요.


ㅋㅋㅋ


노란 지갑을 구입하는 사람은


위험을 즐기고 호기심이 왕성한 타입이 많기에


노란 지갑을 지니면 돈이 들어온다는데


위험은 모르겠지만 호기심은 인정


게다가 노란색 너무 예쁘지 않나요?



책 읽기가 부담스러운 사람들은 대부분


책을 완독해야 한다는 압박이 있기 마련인데


(딱 제가 그런 스타일)


부자들의 리딩은 일단 책을 오랫동안


읽어왔던 연륜 때문에라도 빨리 읽기도 하지만


이런 책(실용서적) 안에서 정말 중요한 내용


또는 나에게 필요한 내용만 발췌독 한다는 점이다.



아직 뭐가 필요한지 뭘 걸러야 하는지


잘 모르겠는 나로서는


그냥 처음부터 끝까지 다 읽어나가는데


학자가 되려고 하는 게 아니라면 꼭 배워야 할 부분.










돈 버는 데 단연코 노력 따윈 필요 없다




솔깃한 문구 아닌가요?


무언가를 이루기 위해 다른 무언가를 희생하면서


필사적으로 노력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는 가운데


이 책에 세는 평범한 노력만으로도


순조롭게 진행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천국으로부터의 Go 사인이 온다면 놓치지 않고


정확하게 파악하고 자기답게 표현하면


잘 풀리는 운을 만들어 낼 수 있다고 하니


각자 주어진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며


Go 사인을 놓치지 않는 과감한 도전을 준비합시다!








이 책에서 재미있던 부분 중 하나인



질투나 시기를 느끼는 일이


정말로 해야 할 일



이라는 챕터였는데요.


그것이야말로 천국으로부터의 신호이고


제가 해야 할 일이라는 내용입니다.


보통 운동선수나 연예인을 질투하지는 않지만


내가 하고 싶은 일이나 나와 비슷한 분야의


누군가가 큰 활약을 할 때


'내가 더 잘 할 수 있는데'라는 질투나 시기를


느껴본 적 있으시죠?



바로 내가 흥미 있는 일이이기도 하고


정말 좋아하고 진심으로 하고 싶어 하기 때문이라는


표현이 제가 생각해 본 적이 없는 부분이라


흥미롭게 다가왔습니다.



과연 내가 현재 질투를 느끼는 사람은 누구인가.


곰곰이 생각해 봐야겠어요.


하고 싶은 일이 뭔지 모르겠는 분들은


이런 방법도 자신이 원하는 일을 찾는


하나의 방법으로 이용해 보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돈의 맛을 통해 자신의 가치를 좀 더 믿고


책 속의 내용 중 한 가지만 실행에 옮겨보면 어떨까요.


전 노트 한 권을 꺼내서 제가 할 수 있는 걸


쭈욱 적어보는 걸로 시작해 보겠습니다.



사부작사부작~



자기 투자야말로 결코 줄어들지 않는,


노 리스크이면서 노하우나 정보를


자신의 머리에 흡수할 수 있는 최고의 투자


돈의 맛




나에게 적용할 점을 찾아서


적용해 보면 부자로 가는 길을 걸어가게 될까요


모두 부자 체질로 거듭나길 바랍니다.






업체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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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잘하는 속담 & SCP 재단 -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하는 국어 잘하는 SCP 재단
Team. StoryG 지음 / oldstairs(올드스테어즈) / 202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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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하는 국어 속담




초등학생 어린이들도


속담에 많은 관심을 보이는 거 같아요.


시도 때도 없이 엄마 엄마~~ 이게 무슨 뜻이야?


설명해 주기 애매한 경우가 생기기 마련이죠.



이럴 때 필요한 재미있는 속담도 서


국어 잘하는 속담 & SPC 재단을


건네주었더니 이제 스스로 상황에 맞게


속담을 이야기하며 뿌듯해합니다.






국어 잘하는 속담 & SPC 재단




전 처음에 spc 재단인 줄 알고


빵집이랑 무슨 상관이지? 했는데


SCP 재단입니다~



SCP 재단이란?


전 세계의 초자연적인 존재(SCP)들을 잡아


가두어서 세상을 보호하는 의문의 단체.



이들이 가둬둔 것은 괴물부터 신기한 물건들까지


아주 다양하다고 합니다.



그런데 SCP 재단이 어느 날 갑자기 모습을 감추고,


이에 풀려난 SCP 들이 소동을 일으키는 이야기입니다.



따로 SCP 재단 관련 책도 있으니


확장 독서로 읽어봐도 좋을 거 같아요.








격리 등급부터 친절 뛴 게 설명해 주는


국어 잘하는 속담 &SCP 재단






국어 잘하는 속담 & SPC 재단



뛰는 놈 위에 나는 놈 있다


이런 식으로 재미있는 만화와 함께


한 장 분량으로 간단히 설명되어 있어요.


아이들이 흥미를 유발하기 딱 좋은 구성이죠.



신비 아파트 좋아하는 어린이라


재미있게 읽어나가더라고요.


그러나 속담의 의미를 다 알았을지는 의문


ㅋㅋㅋ


그러나 재미있다고 여러 번 읽기 때문에


문제없어 보이더라고요.





국어 잘하는 속담 & SPC 재단



SCP 재단의 괴물들 소개 페이지도


읽어가는데 깨알 재미를 줘서 아이들이


속담만 읽을 때 지루함을 달래줍니다.



총 74일로 구성되어 있는 하루 하나의


속담 익히기 한 번에 다 읽어버렸지만


아이가 속담을 말할 때 응용하는 모습이


너무나 귀엽더라고요.



저도 아이와 함께 읽은 속담들을 일상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사용하며 꾸준히


노출시켜 준다면 초등 속담 어렵지 않겠죠?



초등 친구들 국어 잘하는 속담은


SCP 재단과 함께 즐겁게 익혀보아요.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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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잘하는 속담 & SCP 재단 -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하는 국어 잘하는 SCP 재단
Team. StoryG 지음 / oldstairs(올드스테어즈) / 202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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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을 즐겁게 책과 함께 익힐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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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팅턴비치에 가면 네가 있을까 - 이어령 유고시집
이어령 지음 / 열림원 / 202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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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령 시집


헌팅턴 비치에 가면 네가 있을까





헌팅턴 비치에 가면 네가 있을까



제목에 끌려 읽어나갔던 이어령 시집


한 달 전, 별세한 이어령 선생님의 유작


당연히 제목만 얼핏 봤을 때에는 소설이나


에세이라고 생각했는데 이어령 작가의


시집은 어떤 느낌일까 궁금증에 읽어나갔던 책








시집을 읽어나가며 이어령 작가의


가족사를 어설프게나마 알게 되었다.



모르고 읽었을 때와 가족사를 알고 나서 읽을 때의 느낌이


매우 다르게 다가와서 짠한 마음이 들었던


내용들로 구성되어 있다.








네가 간 길을 지금 내가 간다


이어령


별세 4일 전에 남겼던 이어령 작가의 서문


이미 딸과의 만남이 얼마 남지 않았음을


직감하고 적었던 것일까









지금까지 읽었던 시와는 다르게


꽤나 무거운 내용으로 다가왔던 시집이었기에


어떠한 마음으로 적어 내려갔을지는 모르겠지만


딸에 대한 그리움 어머니에 대한 마음이 느껴져


읽는 내내 마음이 아려왔다.



부디 그곳에서는 따님과 행복하시길



나는 못다 한 말없이 매일 해주고 싶은 말들을


딸에게 들려주는 소중한 일상을 살아가야겠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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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팅턴비치에 가면 네가 있을까 - 이어령 유고시집
이어령 지음 / 열림원 / 202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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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울림을 주는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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