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핑크스의 왼쪽 눈동자
김유진 지음 / 북다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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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전작 『센트 아일랜드』도 좋았지만, SF 스릴러역시 김유진 작가에게 잘 맞는 옷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기억을 지우고 되살릴 수 있다는 설정부터 흥미로웠고 전개도 빠르고 몰입감이 좋아서 한 번 잡으니 끝까지 계속 읽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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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트 아일랜드
김유진 지음 / 한끼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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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딘지 해리포터 느낌도 들고 룸메이트 등 다양한 캐릭터들이 등장해서 흥미있게 읽을 수 있었다
책에 나오는 향을 상상하다 보니 툴레꽃은 어떤향일지 궁금하기까지 했다
세계관이 허술한 구석없이 촘촘히 잘 짜여져 있어서 시리즈물로 계속 나오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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