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트 아일랜드
김유진 지음 / 한끼 / 2024년 7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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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딘지 해리포터 느낌도 들고 룸메이트 등 다양한 캐릭터들이 등장해서 흥미있게 읽을 수 있었다
책에 나오는 향을 상상하다 보니 툴레꽃은 어떤향일지 궁금하기까지 했다
세계관이 허술한 구석없이 촘촘히 잘 짜여져 있어서 시리즈물로 계속 나오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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