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아이를 영재로 바라보면 영재가 된다 - 상위 0.3%로 키운 엄마의 교육법
신재은 지음 / 한국경제신문 / 201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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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어떻게 키우느냐는 정말 어렵고 고민이 깊어지는 문제이다.

아이의 미래의 길을 시작하게 하는 첫 걸음이기 때문에 중요하면서도 더 어렵게 느껴지는 것 같다.

개개인에 따라 성격, 성향 등이 다르고 아이에게는 어떤 것이 맞는지 정답을 찾기란 쉽지 않을 것이다.

책에서는 아이의 잠재력을 나타낼 수 있도록 환경이나 학습방법을 어떻게 해야할지

아이에 맞춰 찾아가는 방법을 알아가는 그 과정을 확인할 수 있어

앞으로 어떻게 육아를 하는 것이 좋을지 좋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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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나비 피아노 연주&반주곡집 내가 좋아하는 스★타
장소라 편곡 / 태림스코어(스코어) / 201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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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나비 노래 참 좋아하는데 이렇게 악보집이 나와서 좋네요.
팬이 투표한 곡들이라니 팬들한테는 더 좋을 것 같습니다~
* 본 리뷰는 출판사 경품 이벤트 응모용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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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관으로 간 뇌과학자 - 실험실에 갇혀 살던 중년 뇌과학자의 엉뚱하고 유쾌한 셀프 두뇌 실험기
웬디 스즈키 지음, 조은아 옮김 / 북라이프 / 201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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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살면서 느끼는 감정과 움직임 등 여러가지 정신적, 신체적 결과는

몸의 중심인 뇌로부터 시작된다.

정신과 신체의 복잡하고도 간단해 보이는 연결성의 꼭대기에 있는 뇌는 그만큼 중요하다고 볼 수 있다.

뇌를 운동시키고 활성화하여 감정이 달라지고 그로인해 생활과 삶이 달라질 수 있다는 전제는

흥미로우면서도 어쩌면 당연한 것인지도 모르겠다.

'체육관으로 간 뇌과학자'에서는 뇌는 여러가지 경험으로 계속해서 변화하기 때문에 어떻게 하면 이 변화를 긍정적인 방향으로 이끌 수 있는지 그 방법을 알려준다.

누구나 행복해질 수 있는 방법의 답은 뇌로부터 시작된다는 뇌의 잠재력에 대해 이해하고 운동과 뇌가소성으로 행복한 삶으로 다가갈 수 있도록 도움 받을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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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쓸데없는 것을 만들었습니다 - 어느 프리랜서 디자이너의 취미 수집 생활
김은경 지음 / 북라이프 / 201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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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다니고 집안일하고 먹고 자고 이렇게 반복적인 무미건조한 삶에서

이렇게는 안되겠다 생각이 들고 뭔가 재미있고 즐거운 것을 찾고 싶어 진다.

뭔가를 해볼까 하다가도 선뜻 시작하지를 못하고

뭐든 만들어볼까 해서 해보면 자리만 차지하는 애물단지가 되어 버리는 것 같다.

취미도 힘든 나같은 사람에게 '오늘도 쓸데없는 것을 만들었습니다'를 보면

8부분의 취미종류와 자세한 방법을 배워 실행에 옮길 수 있다.

간단한 에세이 느낌이어서 편안한 마음으로 시작할 수 있을 듯 싶다.

쓸데없을 수도 있지만 내가 좋고 주변이 좋아지는 그런 것들이 만들어질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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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로의 핑거스타일 기타 연주곡집
안중재 지음 / 삼호ETM / 201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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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곡과 자작곡 모두 느낌있고 좋네요. 동영상으로 연주를 보고 들을 수도 있어서 더 좋은 것 같습니다.
자이로님의 스타일있는 연주 따라서 해보면 기타연주가 즐거워질 것 같네요~
-본 리뷰는 출판사 경품 이벤트 응모용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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