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년이나 다닌 회사를 그만두고 후회한 12가지
와다 이치로 지음, 김현화 옮김 / 한빛비즈 / 201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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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적 조언이 눈에 들어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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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배우는 영문 캘리그라피 - 캘리그라피를 처음 시작하는 사람들을 위한 책
티애 김은정 지음 / 한빛라이프 / 201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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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 캘리가 굉장히 멋스러워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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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 어떻게 예술이 되는가 작가수업 2
김형수 지음 / 도서출판 아시아 / 201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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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삶이 어떻게 예술이 될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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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모든 심리학 - 인간관계를 위한 섹시하고 유연한 지식백과
김문성 편저 / 스타북스 / 201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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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설득하고 마음을 얻는데 유용한 정보들. 이 책은 그야말로 '인간관계를 위한 섹시하고 유연한 지식백과'라는 제목에 걸맞는 내용이었다.

이야기를 하는 상대방의 마음을 읽을 수 있다면 얼마나 편리할까?

인간과 인간의 사이에는 여러 의사소통 수단이 존재한다. 언어, 행동, 눈빛, 무의식 중에 나오는 버릇 등등.. 이 책은 상대방을 읽는 것을 그런 사소한 것에서부터 출발하게끔 한다. 유심히 보지 않으면 혹은 무심하게 생각했던 사소한 것들이 많은 것들을 말해주고 있다는 것을 알려주면서.

 

내 앞의 사람이 내 말을 제대로 듣고 있는걸까?

내 앞의 사람이 내 말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있는 걸까?

혹시 내 말이 기분이 나쁘게 들린 걸까?

 

책 속에서 들고있는 이렇게 한번쯤 생각해 본 적이 있는, 어디서나 쉽게 볼 수 있는 예시들은 과연 상대방이 하는 행동이 무슨 의미인지 또 상대방의 행동을 통해 그 사람이 어떤 성격인지 대강이나마 파악해 볼 수 있었던 기회가 되어 주었다. 경험이 쌓이며 두루뭉실하게 저 사람은 어떤 성격인 것 같은데? 생각했던 것들도 꽤 나왔고 뜻밖에도 사소한 버릇 속에 숨겨진 내 성격도 발견할 수 있었다.

 

물론 손의 움직임이 줄어들었을 때 상대방이 불안해하거나 무언가 숨기고 있을지도 모른다는 것(72p), 긍정을 부르는 말을 반복해 'YES'라는 말을 의도한 다음 본격적인 이야기를 꺼내면 YES의 확률이 더 높아진다는 것(208p), 구체적인 이유 없이도 부탁을 잘 거절할 수 있는 난처하다라는 말의 힘(244p), 누군가의 속마음을 듣고 싶을 때 딱딱한 의자보다는 푹신한 의자가 좋다는 것(252p), 회의가 끝나는 시간을 미리 알려주면 지각률을 줄일 수 있다는 것(270p) 등 사람과의 관계 특히 비즈니스 관계에서 유용하게 쓸 수 있는 팁도 다수 존재했다. 하지만 가장 공감했던 건 다름아닌 직접 손으로 물건을 만지면 가지고 싶어진다는 것(83p)이었는데.. 이걸로 지름신을 좀 누를 수 있을까 했지만 온라인 쇼핑은 어떡하면 좋을지는...

 

어쨌든 이 책은 생활 밀접형 심리학을 다루고 있다. 각 내용은 1페이지를 넘지 않으며 짧게짧게 끝나지만 그렇기에 수많은 예시를 들고 있었고 지루하지 않게 읽어나갈 수 있었다. 때문에 심리학이라는 단어에 왠지 모를 어려움이 느껴지는 사람이라 해도 이 책이라면 쉽게 그리고 흥미있게 볼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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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스 셀프 트래블 - 2015~2016 최신판 셀프 트래블 가이드북 Self Travel Guidebook 31
이은영.한동철 지음 / 상상출판 / 201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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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팸 세 번째 책은 '라오스 셀프트래블' 꽃보다 청춘에서 지나가듯 보았던 바로 그 여행지 라오스다.

비록 아직 최빈국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지만 잠재력이 큰 라오스는 동남아시아 유일의 내륙국으로 아름다운 자연과 느림의 여유를 마음껏 느낄 수 있는 여행지다.

 

 

 

 

가이드북 초반부에는 스타일별로 라오스를 즐기는 방법이 나와있다.

이번에도 귀찮음을 덜어줄 것만 같은 꼼꼼한 4박 6일 국민코스 여행일정도 있고, 휴양여행이라는 테마를 가진 힐링 라오스, 유적지 위주인 컬처 라오스, 천해의 자연경관을 볼 수 있는 에코 라오스 등이 있었다. 그 밖에도 9박 10일, 15일 라오스 북부 완전일주 배낭여행 코스도 추천하고 있다.

 


 

 

그 밖에 라오스에서 꼭 봐야할 여행지인 라오스 하이라이트와 쇼핑아이템 페이지를 참고한다면 라오스만의 매력을 한껏 느낄 수 있을 것만 같았다.

 

 

라오스에는 자연경관과 함께하는 많은 관광지들이 많았지만 나는 불교와 힌두의 원리를 형상화한 공원 붓다파크, 동굴 내부에 흐르는 물을 이용해 튜빙을 하며 탐험을 할 수 있는 곳인 탐 남(Tham Nam),탐 쌍(Tham Xang), 왕궁 박물관, 나이트 마켓 등이 기억에 남았다.

 

 

 



그 밖에 라오스 전역에 짚라인 열풍을 불러일으킨 기번 익스피리언 투어도 기억에 남는다.

나무꼭대기 위에 지어진 집이 굉장히 강렬한 이미지라서 그런지 도전의식을 불러일으키는 동시에 이걸 하는 사람이 진짜 있다고?라는 의문을 갖게하기 충분했다.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것 같은 sos 라오스는 주의 사항을 알려준다. 범죄, 안전, 질병 대사관 정보 등등...

아직도 전쟁의 그림자에서 완전히 벗어나지 못한 라오스이니 여행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면 꼭 읽어봐야 할 정보가 아닌가 싶다.

 

 

책을 보다보니 조용히 마음의 평안을 찾기위해 여행지를 찾는다면 라오스가 제격이라는 생각이 든다.

라오스 여행의 키워드는 자연, 힐링, 동굴, 물, 카약, 사원이 아닌가 싶을 정도로..

맨 뒤에는 휴대용 라오스 맵북까지 알차게 들어있다.

힐링할 수 있는 여행지를 찾는다면 훼손되지 않은 자연환경, 소박한 멋이 있는 라오스로 떠나보는 것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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