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탁의 길
마일리스 드 케랑갈 지음, 정혜용 옮김 / 열린책들 / 2018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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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자를 수선하기에 반해서 국내 번역서는 다 읽었다. 철저한 취재 자체는 재밌는데 이 책의 서사 자체가 매력적이진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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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 속에서 헤엄치기
토마시 예드로프스키 지음, 백지민 옮김 / 푸른숲 / 202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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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 연애 소설은 왜 다 비슷비슷할까. 헤테로 연애소설이었다면 지루할 지점이 많음. 결말은 많이 아쉬움. 폴란드 지역색이 짙기는 한데 이미 본문에 포함된 내용을 또 각주로 다는 경우가 몇 차례 보이고 레이건, 무하마드 알리까지 각주로 알려줘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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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 지하철 - 닫힌 문 앞에서 외친 말들
박경석.정창조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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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꾸려는 투쟁.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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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사소한 것들
클레어 키건 지음, 홍한별 옮김 / 다산책방 / 202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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맡겨진 소녀는 정말 감탄하며 읽었는데 이 책은 그 정도는 아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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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씨 451 환상문학전집 12
레이 브래드버리 지음, 박상준 옮김 / 황금가지 / 200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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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래드버리는 워낙에 문장이 정말 아름다움. 번역은 그 아름다움을 1도 담지 못 함. 다시 번역해야만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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