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학년 친구들의 교과서가 고스란히 담겨있는 역사책.지루하게 수업으로 배우는 것이 아니라최태성 선생님의 다정한 말 속에서 역사의 중요성을 마음으로 느낄 수 있는 책이다.최태성 선생님의 역사책은,앞서 살아온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가 담겨있어서 좋다.특별한 누군가의 이야기가 아닌앞서 살아온 사람의 이야기 속에서앞으로 내가 어떻게 살아가야할까?를 고민할 수 있게 해준다.광복 80주년을 맞이해서우리 나라의 위기를 어떻게 극복해왔는지를 읽으며지금의 모습을 성찰하고 새로운 다짐을 해볼 수 있게 해주는 책!많은 어린이들이 읽고 함께 배우면 좋겠다.#다산어린이에서제공받은책을읽고솔직하게쓴서평입니다.#다산어린이#최태성#지금근현대사#역사의쓸모#한국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