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하무적 항공모함에서 바닷속 동물을 지켜주는 산호초가 되기까지!USS 오리스카니라는 항공모함이 파괴되고 있는 바닷속의 자연을 되살리기 위해 인공 어초가 되는 과정을 자세히 담은 그림책이다.지구온난화로 바닷속 온도가 올라가고, 바다생태계가 위협받아산호초에 의지하고 살아가는 많은 바다 생물들이 위험에 처해 있다. 바다 생물들이 집으로 삼을 만한 강력한 무엇을 찾다 퇴직한 항공모함 마이티 오에게 다시 출동 명령을 내린다.바다 위가 아닌 바닷 속에서의 새 임무를 위해, 갈고 닦고 폭탄을 터뜨리기까지....!무사히 바닷 속에서 수많은 생물들의 새 보금자리가 되는 과정이 대단하게 느껴졌다. 아이들과 자연 보호, 생태교육을 하기에 좋안 책일 것 같다.* 출판사에서 <나는교사다4기>로 제공받아 솔직하게 쓴 후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