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 열어 보지 마! : 아이시 절대 열어 보지 마!
샤를로테 하버작 지음, 프레데릭 베르트란트 그림, 고영아 옮김 / 한솔수북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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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난 네모야. 라틴어로 '아무나'라는 뜻이지. 우리집은 도로명 주소가 '보링 시 후추로' 이고, 우리집 마당에는 엉덩이가 그려진 화장지 광고판이 세워져 있어. 어제 우체부 아저씨가 소포 하나를 가져오셔서 말씀하셨어. 
"오늘 하루 종일 이 소포를 들고 다니면서 대체 이 이상한 소포가 누구한테 온 걸까 골머리를 앓았단다. 하지만 결국 이렇게 알아냈지." 그런데 그 소포 겉면에 뭐라고 써져 있는지 알아? 

받는 사람:
세상의 엉덩이
후추가 자라는 곳
아무나

절대 열어 보지 마!
물림!

너도 이상한 소포에 이상한 전화가 오고 눈폭풍이 시작되면 주위를 둘러봐. 유리구슬 눈에 복슬복슬 털북숭이 괴물이 나올지 몰라. 그러니까 소포가 오면......절대! 절대! 절대 열어 보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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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열어 보지 마! : 아이시 절대 열어 보지 마!
샤를로테 하버작 지음, 프레데릭 베르트란트 그림, 고영아 옮김 / 한솔수북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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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온 소포 겉면에 이렇게 써져 있다면...

받는 사람:
세상의 엉덩이
후추가 자라는 곳
아무나

절대 열어 보지 마!
물림!

-조심해요. 혹시 당신에게도 이상한 소포가 오거나 이상한 전화가 온 뒤 눈폭풍이 시작될지 모르니까요. 그때 얼른 주위를 둘러보세요. 그리고 소포는 절대 열어보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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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덕경 (무삭제 완역본) 현대지성 클래식 25
노자 지음, 소준섭 옮김 / 현대지성 / 201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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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 언 지 부 작, 즉 위 지 야 난. (아무렇게나 말하고도 부끄러움을 모른다면 실행하기 어렵다.논어. 14편 21장)
날마다 배우고 익히고도 실천을 하지 않는다면 분명 부끄러운 일이리라. 항상 느끼는 것이지만 작은 것 하나라도 실천이 없다면 그것은 아는 게 아니다. 오늘에야 논어를 제대로 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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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에도 연습이 필요합니다 - 타인으로부터 나를 지키는 단호하고 건강한 관계의 기술
박상미 지음 / 웅진지식하우스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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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상담가이자 마음 치유자인 저자의 3장의 걸친 긴 이야기는 분명 효과를 거둘 것 같아 보입니다. 왜냐하면 이론에 불과한 것이 아닌 실제 상담가로서 10년간 활동하며 검증된 방법으로 예시와 방법을 제시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사회학자 로버트 머튼의 이 그 하나인데 가장 실천해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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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 나는 바이러스 전문가가 될 거야! job? Special 시리즈 7
Team.신화 지음, 강건욱 감수 / 국일아이 / 202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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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북과 활용법까지 있어서 정말 좋아요. 책을 읽고 친구들과 이야기 나눈 것을 바탕으로 적으면서 이 책에 소개된 직업에 대한 탐구를 확실히 할 수 있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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