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부에서 리우라는 자신을 향한 무서울 정도로 지극한 마시모의 사랑이 두려워 달아났지만 차츰 그의 사랑을 받아들이게 됩니다. 하지만 시칠리아 마피아 세계에서 권력 다툼을 해야하는 마시모의 신부가 된 라우라는 적의 표적이 됩니다. 패배를 인정하지 않는 적의 교활한 술수에 생명이 위험한 라우라, 후회하지 않을 선택 앞에서 고뇌하는 마시모. 2부에서는 아무런 해답이 없이 끝나게 되는데요. 아마도 2022년 발간 예정인 3부 『또 다른 365일』에서 그 해답을 알 수 있을 듯합니다. 킬러와 마피아 그리고 사랑. 매력적인 요소가 많은 스토리 365일 시리즈 2부 『오늘』 #협찬
'헬렌 맥도널드' 『저녁의 비행』는 많은 사람들의 지지와 응원 속에서 탄생했다는 저자의 말에 안심하게 된다. "이 책에 수록된 몇 편은 어떤 주제른 탐구하기 위한 즐거움으로 쓰였고, 또 다른 몇 편은 이야기를 꿰뚫고 나가기 위해 쓰였고, 또 다른 몇 편은 나를 괴롭혔거나 매료시켰던 무언가를 상세히 살피기 위해 쓰였습니다."헬렌 맥도널드는 자신의 삶에 난데없이 출연한 동물들 이야기를 통해서 우리가 세상을 더 넓고 따뜻하게 바라보기를 권하고 있다. 앞으로 우연히 만나게 되는 만남들이 기대되는 것은 왜일까? 동물의 삶과 인간의 삶이 동일할 수는 없고, 그것을 굳이 설명하지 않아도 되는 세상! 우연히 헬렌 맥도널드의 『저녁의 비행』 을 만난 이후로 그녀가 초대한 세상 속으로 겨우 한 걸음 들어갔을 뿐인데 말이다. #협찬
똑독의 좋은 점은 수업 내용에 따라 정리된 어휘들이라 진행이 아~주 편리하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오늘 문법을 한다?고 하면 관련 어휘를 스~윽 훑고난 뒤 친구들과 정리하기 딱 좋아요제가 본 책은 중학 국어 실력 편이라 기초 편과 비문학 어휘 편도 궁금해집니다.
진짜 메타버스의 시대가 오기 전 기술에 함몰되지 말고 경험의 공유를 역설하기 위해 어떻게 다음 세대를 준비시킬 것인가? 메타버스 시대에도 생산과 소비는 어떤 형태로든 존재할 것이기에 '메타버스란 무엇인가'는 독자에게 한 권의 경험이 될 것이다. #협찬
<어른도 함께 읽는 동화>를 처음 펼치면 작가의 말 다음으로 기발한 추천사를 만나게 됩니다. 여우씨와 거미씨가 뼈아프지만 약이 될만한 한소리를 박아주는데요. 꽤 인상적인 부분이었습니다. 최근에 읽은 동화 중에 가장 따뜻한 동화입니다. #서평단 #협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