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구는 이웃들이 기다린다』를 읽으면서 이웃을 먼발치에서 궁금해하던 #태구는이웃들이궁금하다 에서의 태구와 다르게 느껴집니다. 마음이 따뜻한 태구는 배려 깊은 행동으로 감동을 줍니다. 누군가 상처 입을까 혼자 끙끙 앓다가 울어버리는 장면은 가슴 아프구요. 시끌벅적한 이웃들도 태구를 통해 들여다보니 애정이 갔습니다. 태구가 아직도 기다리고 있을까요? 똑똑!! 제가 가서 문을 두드리면 문을 활짝 열면서 누구세요? 하며 뛰어 나올 태구를 상상해 봅니다. #도서협찬 #주니어RHK #태구는이웃들을기다린다 #이선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