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보다 좋은 스승은 또래 친구다. 아픈 과정이지만 지빈이를 통해서 은우는 성장통을 겪고 이겨냈다.혼자 씩씩하게 이겨낼 수도 있다. 그러나 인간은 혼자서 살아갈 수 없다. 따로 같이 살아가야 하는 운명이다.전체가 하나의 그림이지만 조각조각 나뉘어진 퍼즐처럼 다른 모습이지만 어울려 사는 법을 은우를 통해 배우게 된다...『너와 나의 퍼즐』#창비그림책#출판사제공도서♡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