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해와 원망이 최절정이던 순간,우리는 서로의 삶에 다녀왔다.나는 엄마를 이해하게 되었고,엄마는 완벽하게 내 편이 되었다."매일 매순간 좋을 수는 없지만 그래도경험해 봐서 다행이었다고 딸이 말한다.그거면 됐다! 모든 '나'는 '너'가 될 수 없으니까!우리가 한번은 꿈꾸게 되는 세대 극복 판타지 청소년소설#서평단 #협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