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딱 알맞은 운동 가이드북을 만났다. 항암, 입원, 장기간 투병 때문에 손실된 근육, 약 부작용 때문에 관절이 약해졌기 때문에 무리한 운동이 오히려 독이 되는 사람에게 유용한 방법일 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