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운 나라에서 오지 않은 1권 리뷰입니다 작가님 전작인 북부대공의 우울을 재밌게 봐서 구매해 봤습니다 제목이 위트 있네요 추운 나라에서 온 스파이라는 유명한 소설이 있죠 수가 스파이였던 거 같은데 이야기가 어떻게 흘러갈지 아직은 감이 안 오네요 뭔가 반전? 의외성이 있는 듯해서 흥미진진하게 보고 있습니다
아파시오나토 외전 리뷰입니다 아파시오나토는 표지를 정말 잘 뽑은 듯 외전 표지 역시 좋네요 아마도 라일이 그렸을 그림이 표지를 장식한 것도 마음에 들고요 내용도 외전에 바라는 달달함도 많고 또 여전히 클리프가 라일의 든든한 후원자이자 보호자인 것도 좋았어요 재밌게 잘 봤습니다
고백이 아니라 통보 외전 리뷰입니다 기다렸던 외전인데 짧아서 조금 아쉬워요 그래도 아벨의 인외미도 여전하고 펠릭스에 대한 집착도 여전해서 좋았어요 솔직히 펠릭스는 너어는 아벨한테 고마워해야 한다고.. 다음에는 좀 긴 외전을 기대할게요 잘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