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고, 자꾸 눈물이 나오는구나.
실컷 울어. 괜찮아.

다 울 때까지 기다려줄게.

다 울고 나면 그때 이야기하자."


그리고 가만히 지켜봐주세요. 이렇게 말해주기만해도 아이들은 많이 진정합니다.

-알라딘 eBook <어떻게 말해줘야 할까> (오은영 지음, 차상미 그림)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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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라딘 eBook ]민주선생님’s 똑소리나는 육아 : 우리 아이 훈육편 - 이민주 지음 - 아이를 키우다가 너무 지치고 힘들 때, 답을 찾지 못할 때는 꼭 주변에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해 보세요. 상담도 좋고 아이의 기질검사나 양육태도 검사 등 필요한 검사를 받아보는 것도 추천합니다. 너무 오랫동안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고 고민한다면 아이를 키우는 부모도, 부모가 온 세상인 아이도 상처가 깊어질 수 있습니다. 잠깐 멈춰 주변을 잠시 바라볼 수 있다면 답을 찾을 수도,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방법들이 너무도 많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충분히 애쓰고 있고 잘할 수 있습니다.<이민주 육아연구소>는 세상 모든 부모와 아이들을 응원합니다.

-알라딘 eBook <민주선생님’s 똑소리나는 육아 : 우리 아이 훈육편> (이민주 지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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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에서 노래를 부르던 사람이든, 그림을 그리던 사람이든, 소설을 쓰던 사람이든, 이곳에서 예술은 필요가 없었다.

인간이란 존재가 밑바닥까지 추락했을 때, 인간들에게 있어 예술은 하등 쓸모없는 것이었다.

지칠 대로 지친 이곳의 회색 인간들에겐 땅을 팔 수 있는 회색 몸뚱이만이 가진 전부였고, 남들도 다 그래야만 했다.
한데, 그 여인은 미친 것이 틀림없었다.
몸을 가누지 못해 바닥에 주저앉아 굶어 죽어가던 그 여인이, 또다시 노래를 부르는 것이었다.

-알라딘 eBook <회색 인간> (김동식 지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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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라딘 eBook ]민주선생님’s 똑소리나는 육아 : 우리 아이 훈육편 - 이민주 지음
단호함’이 오히려 아이에게 위로가 될 때가 있다.결국 해 주지 못할 것이라면단호하게 대처해서더 이상의 희망고문으로 상처주지 말자. - 이민주 육아연구소 -

-알라딘 eBook <민주선생님’s 똑소리나는 육아 : 우리 아이 훈육편> (이민주 지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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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단계에서는 식사를 마친 후에 자리를 뜬다는 의미를 알수 있도록 훈련이 되어야 합니다. 아직 인지발달이 미숙하므로 무작정 앉혀서 "다 먹고 일어나는 거야."라고 한다면 결국 아이는 떼를 쓰며 울기 시작하겠죠. 시작 단계에서는 아이가 봐도 아주 적은 양(원래 먹는 양의 1/3)을 제공한 후 다 먹을 수 있도록 최대한 도와주세요. 그리고 어느 정도 식사를 했거나 다 먹었다면 식사 자리를 떠날 수 있도록 허락하며 "이렇게 다 먹은 후에 일어서는 거야."라고 알려 주며 꼭 칭찬도 해 주세요. 그리고 적응이 되어감에 따라 식사량을 늘려 주세요.

-알라딘 eBook <민주선생님’s 똑소리나는 육아 : 우리 아이 훈육편> (이민주 지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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