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고, 자꾸 눈물이 나오는구나.
실컷 울어. 괜찮아.

다 울 때까지 기다려줄게.

다 울고 나면 그때 이야기하자."


그리고 가만히 지켜봐주세요. 이렇게 말해주기만해도 아이들은 많이 진정합니다.

-알라딘 eBook <어떻게 말해줘야 할까> (오은영 지음, 차상미 그림)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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