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유하는 글쓰기 - 발설하라, 꿈틀대는 내면을, 가감 없이
박미라 지음 / 한겨레출판 / 200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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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자신의 욕망,상처의 근원을 제대로 알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글쓰기는 그걸 알게 해준다.단,눈치보지 말고,자기 검열하지 말고,프로이트식 자유연상처럼 떠오르는 것을 `써재껴야` 한다.그러다보면 방어기제로 쉴드 쳐졌던 상처들이 슬슬 스트립쇼를 시작한다.치유가 시작된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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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을 보면, 아이의 심리가 보인다 - 그림으로 읽는 내 아이 심리
실비 쉐르메-캐로이 지음, 김성봉 옮김 / 여백(여백미디어) / 201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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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적인 내용이지만 아이에 대한 관심과 사랑만 있다면 읽어가는데는 별 어려움이 없으리라.아이의 그림을 통해 그 마음을 읽어낼 수 있도록 설명하지만 정작 이 책은 사랑과 관심이야말로 최고의 소통술임을 말하고 있다.그걸 저릿하게 느끼지 못한다면 그저 책쪽만 넘긴 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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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생태학자 유영만 교수의 생각 사전 - 생각의 고치를 깨뜨려 생각의 가치를 높이는 생각망치
유영만 지음 / 토트 / 201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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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치를 넘어선 저자의 말장난이 거슬린다.했던 말을 자꾸 반복하는 서술 방식도 강조라기 보단 지면을 매꾸기 위한 군색함으로 느껴지기까지한다.그럼에도 이 책이 손에 들어온다면 굳이 뿌리칠 필요까진 없다.서술방식은 좀 싼티나지만 내용 면에선 한번 쯤 들여다 볼 만한 것들이 적지 않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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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한 정치인 - 정치와 죽음의 관계를 밝힌 정신의학자의 보고서
제임스 길리건 지음, 이희재 옮김 / 교양인 / 2015년 4월
평점 :
구판절판


라스웰은 정치적 무관심을 세 부류로 나눈다.정치가 자신의 삶과 아무런 관련이 없다고 생각하는 무정치적 무관심,정치에 관심가져봤자 달라지는거 하나 없다 외면하는 탈정치적 무관심,정치와 권력 문제 자체에 극혐을 보이는 반정치적 무관심,이 모든 무관심종자들에게 일독을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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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회찬과 함께 읽는 조선왕조실록
노회찬 지음 / 일빛 / 200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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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게,너무 가볍게 읽는 조선왕조실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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