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나를 가로막는 나에게 - 왜 우리는 언제나 같은 곳에서 넘어지는가?
알프레드 아들러 지음, 변지영 엮음, 김현철 감수 / 카시오페아 / 201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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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하면서도 명료하고,본질적인 문제를 꿰뚫는 힘이 있다.`타인의 생각,타인의 영향`에서 벗어나 자신의 삶 을 살고 싶다면 아들러가 많은 힌트가 되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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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트]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 전2권 (반양장) - 현실 세계 편 + 현실 너머 편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채사장 지음 / 한빛비즈 / 201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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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 전반에 대한 최상의 다이제스트.인문학 독서가 충분치 않았거나 다시 공부해보고 싶다면 이 두권의 책이 훌륭한 가이드가 될 것이다.정리력이 뛰어난 저자의 내공이 차분하게 스며들어 있는게 장점인 반면에 저자의 세계관이 진하게 녹아있어 수용여부를 떠나 비판적 독서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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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의 수용소에서 (양장) - 빅터 프랭클의
빅터 프랭클 지음, 이시형 옮김 / 청아출판사 / 200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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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번을 읽어봐도 감동과 울림은 여전하다.보통의 심리학 연구들이 인간이 어떻게 상황의 지배를
받는가 에 대해 증명해보였다면,프랭클은 인간이 어떻게 상황을 이겨내는지 가슴 저릿하게 증명해
보인다.상황에 함몰되지 않는,중심을 잡는 인간.인간의 가능성은 바로 그 지점에서 생기는게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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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13 08:28   URL
비밀 댓글입니다.
 
가족이라는 병 - 가장 가깝지만 가장 이해하기 힘든… 우리 시대의 가족을 다시 생각하다
시모주 아키코 지음, 김난주 옮김 / 살림 / 201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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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큰 기쁨을 준 것이 가장 큰 슬픔을 주기도 한다.가족이 대표적일 게다.그런 면에서 이 책은 때론 남보다 훨씬 못한 사이로 전락해버리기도 하는 가족이란 관계의 쌩얼을 적나라하게 보여준다.전통적 가족관계에서 보자면 상당히 거슬리겠지만 그런 사람이야 말로 이 책의 정밀 타격 대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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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는 절대 나를 배신하지 않는다 - 서른 살 빈털터리 대학원생을 메이지대 교수로 만든 공부법 25
사이토 다카시 지음, 김효진 옮김 / 걷는나무 / 201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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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첨부터 끝까지 읽어야 하는 것`이라는 완벽주의에 시달리다가 지쳐 아예 책을 놓아버렸거나 또 어떤 피곤한 리츄얼을 거쳐야만 책을 읽을 수 있는 강박적 행태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면 즐거운 독서를 위한 팁을 얻을 수 있겠다.단,독서력 5단 이상이라면 봐도 그만 안봐도 그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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