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로 읽는 주기율표 - 교과서보다 재미있고 유익한 원소 118 이야기
사이토 가쓰히로 지음, 김소연 옮김, 장우동 감수 / 해나무 / 201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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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때 이런 책이 있었다면! 그랬다면 화학이 훨씬 재밌었을텐데!.요즘은 공부하려고 맘만 먹으면 책도 좋고,인강도 있는데 왜 공불 안해?˝ 라고 생각한다면 이제라도 하면 된다.`진짜 공부 맛`은 종종,고등학교 교가 첫 소절이 얼른 튀어나오지 않을 때쯤이나 되서야 겨우 알게 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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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01 09:06   URL
비밀 댓글입니다.

Ajna 2017-09-01 10:11   좋아요 0 | URL
좋습니다.단 어떻게 인용하실 건지 미리 보여주시면 좋겠습니다.^^ 해나무 책을 많이 읽었고 소장하고 있습니다.‘기억의 비밀‘‘하리하라의 몸이야기‘생물학 명강‘‘중년의 뇌‘등.,,.녹녹하지 않은 출판환경에서 이렇게 좋은 책들을 꾸준히 펴내고 있는 귀사에 감사한 마음을 표합니다.아름다운 책들 고맙습니다.‘해나무‘를 늘 응원하겠습니다.
 
소통수업 - 오해와 갈등을 만들지 않는 긍정 소통의 원리
리처드 헤이만 외 지음, 조경인 옮김 / 팬덤북스 / 201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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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읽었는데 절판..미리보기의 Q-포인트에서 여러 Tip을 얻을 수도 있다.사실 `소통`의 본질은 상대가 말하는 걸 듣는거다.잘 들어주는 사람이 호감을 얻고,호감을 얻으면 그때부터 무슨 말을 해도 먹힌다.무엇보다 감정상태가 좋지 않을 땐 입을 다무는 게 최선임을 책을 통해 다시 한번 깨닫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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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리하라의 눈 이야기 - 우리가 알고 싶었던 또 다른 눈의 세계
이은희 지음 / 한겨레출판 / 201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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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리하라의 책은 기획이 참 좋다.`생물학 카페`에서`의학이야기`까지 여러 책들을 읽어오지만 한번도 실망한 적이 없다.게다가 독자의 지적 호기심을 자극하는 저자의 글쓰기 방식은 자칫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과학을 누구나 만만하게 풀어낸다.`눈 이야기`가 더욱 기대되는 까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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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제가 엄마 마음에 들 날이 올까요? - 엄마보다 더 아픈, 상처받은 딸들을 위한 심리치유서
캐릴 맥브라이드 지음, 이현정 옮김 / 오리진하우스 / 201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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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에게서 나온 예수가 마리아는 물론 요셉의 것도 아닌 것은 은유하는 바가 크다.세상 어떤 자식도 부모의 것이 아니라는 얘기다.나르시시트 엄마는 성장이 멈췄기에 이런 개념이 없다.자기 중심적이라 공감능력도 없다.책은 나르시시트 엄마가 어떻게 자식의 영혼을 죽여가는지 아프게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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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공작소 - 베스트셀러 작가 오슨 스콧 카드의 소설 창작 노트
오슨 스콧 카드 지음, 김지현 옮김 / 황금가지 / 201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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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맛집 요리를 분석한다고해서 그 맛을 똑같이 낼 수 있을까? 캐릭터는 상황,타이밍,무대의 조합으로 `드러나게 하는 것`이지 패턴과 공식이라는 인공적 산물이 아니다.외려`패턴화`는 창작자의 `가치판단`이 따르는 탓에 평면적인 캐릭터만 만들어낼 뿐이다.창작은 여전히 기술일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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