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00년 동안 숨겨진 절대 기도의 비밀 - 잃어버린 기도의 비밀
그렉 브레이든 지음, 황소연 옮김 / 굿모닝미디어 / 201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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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는 특정한 시간과 공간에서 하는 것이 아닌 ‘의식(consciousness)‘이며 ‘마음의 상태‘임을 설득력이 있게 말하고 있다.˝지금 네 모습은 네가 생각해온 총체적인 결과˝라는 불교의 가르침과도 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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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에서 24시간 살아보기 - 3000년 전 사람들의 일상으로 보는 진짜 이집트 문명 이야기 고대 문명에서 24시간 살아보기
도널드 P. 라이언 지음, 이정민 옮김 / 매일경제신문사 / 201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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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리한 기획,드라마틱한 서술방식,디테일도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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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사제 잇파트 - 트랜서핑 V2.1 세상에서 가장 괴이하고 매혹적인 자기계발 픽션
바딤 젤란드 지음, 정승혜 옮김 / 정신세계사 / 2019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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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전체를 통 틀어서 줄기차게 한 가지 이야기를 하고 있다.얼핏 보면 한 마디 말로 정의내릴 수 없을 것처럼 복잡해보이지만 이해하고나면 단순하면서도 명쾌한 주장임을 알게 된다.모든 독서가 그러하지만 특히나 이런 류의 책은 보는 이가 어떻게 받아들이냐에 따라 가치가 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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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나쁜 기억은 자꾸 생각나는가 - 뇌가 당신에게 보내는 메시지
김재현 지음 / 컨텐츠하우스 / 201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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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가 나빠지는건 많이 쓰지 않아서가 아니라 스스로를 한계에 가두기 때문 ˝, 따라서 ˝뇌의 적은 바로 자신˝임을 새삼 생각해보게 된다.뇌과학 책인데 ‘ego‘이야기를 하고 있어 인상적.단 뇌와 기억 쪽에 더 집중하는 것도 좋았을 것.뇌과학 초심자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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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질환을 어떻게 정의할 것인가 - 한국 스켑틱 Skeptic 2018 Vol.14 스켑틱 SKEPTIC 14
스켑틱 협회 편집부 지음 / 바다출판사 / 2018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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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자들은 종종 지금까지의 연구결과를 확정적 진리로 주장한다.천동설이 정답이었던 때를 떠올려보면 그런 사고방식이야 말로 비과학적 태도임을 알 수 있다.정답을 찾으려 스켑틱을 보는게 아니다.낯설고,새롭고,전에 없던 생각들을 만나며 ‘불편‘해지기 위해 읽는다.볼수록 매력적인 시리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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