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물어보면 원하는 답을 들을 수 없습니다 - 상대의 마음을 움직이는 센스 있는 질문
김호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1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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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물어보면 원하는 관계를 맺을 수 없습니다‘ 로 읽히는 책. 단순히 질문하는 스킬을 뛰어넘어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상당한 힌트를 준다.일상의 대화 중 적잖은 부분이 질문과 대답으로 이루어져 있는걸 상기해보면 이것이 얼마나 ‘관계‘에서 중요한 도구인지 알게 된다. 기대 이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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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의 역사 : 소크라테스부터 피터 싱어까지 - 삶과 죽음을 이야기하다
나이절 워버턴 지음, 정미화 옮김 / 소소의책 / 201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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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 철학사 입문자들을 위한 최상의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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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의 추억 - 연쇄살인실화극
봉준호.심성보 지음 / 이레 / 200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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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실린 시나리오는 수정 전 것이라 영화화된 것과 차이가 있다. 이왕이면 최종완성본으로,감독이 당시 어떻게 취재를 하고 이야기를 만들었나 하는 내용들을 보강해 개정판이 나왔으면 한다. 천재 봉준호의 머리 속을 들여다보고 싶은 사람이 많을 것.우리나라 시나리오 중에 가장 완벽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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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초민감자입니다 - 지나친 공감 능력 때문에 힘든 사람을 위한 심리치료실
주디스 올로프 지음, 최지원 옮김 / 라이팅하우스 / 2019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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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민감자를 ‘예민하다, 유난스럽다‘ 눈총 주지 말자. 어쩌면 그들이 당신의 목숨을 구할 수도 있다.다만 초민감한 이는 민감함을 느끼는 것과 표현하는 것이 다름을 고민해야 한다. 초민감자가 꼭 초능력자는 아닌데, 초능력자 중 초민감하지 않은 사람은 없다. 초민감자에게 힘이 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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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립 Bleep - 일상의 현실을 바꾸는 무한한 가능성의 발견
윌리암 안츠 외 지음, 박인재 옮김 / 지혜의나무 / 201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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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과 물질의 비이원성에 대한 이야기.이쯤 되면 양자물리학을 받아들이지 않는 쪽이 비과학 적이지 아닐까. 천동설에서 지동설로 바뀔 때도 그 난리법석을 피웠던 걸 생각해보면 이해가 안되는 것도 아니지만 ‘과학적 결과=불변의 진리‘를 전제한다면 그거야 말로 유사 과학적 태도일 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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