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을 읽는 순간 다른 책과는 다른 느낌이, 다른 생각이 들었다. 우리 고유의 전통으로 사람의 마음이 상처받고 옛 전통을 이어가는 사람들, 또 상상의 나래와 재미, 사랑, 가족간의 행복과 우정 등등 많을 것을 보여주는 책이다. 재미있는 내용 속에 많은 교훈과 다시 생각 해 볼 수 있는 부분. 사람의 지나친 욕심으로 일어난 재앙같지 않은 재앙. 누구든지 이 책을 펼쳐보면 느낄 수 있을 것 이다. 색다른 재미와 감동, 사랑, 우정 등등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