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이 책에 대해서 배울것이 있다. 어린나이지만 스스로 하는 방법을 알고 실천하는 예담이. 키라와 닮긴 했지만 더 쉽고 재미있게 편하게 되어있는 내용이 알차면서 즐겁다. 돈을 어떻게 버냐고, 그냥 나중에 어떻게든 되겠다는 마음으로 우리는 아무것도 하지 못하지만 자신이 하고 싶다는 마음을 갖고 노력하면 안 되는것은 없다. 지금은 중학생이 되어있지만 뒷 추억을 얘기하면 아주 알라고 멋진 어린시절을 보냈다고 생각된다. 유아는 물론 초등학생도 청소년, 어른까지도 추천한다. 그 만큼 돈이란 사실을 멋지고 재미있게 표현한 책이기 때문이다. 용돈을 어떻게 써야 하는지 고민 하지 말자. 예담이를 따라하면 어느새 우리는 부자가 되어 있을 것이다.
초등학생들은 수학이라면 계산만 하고 머리만 아픈, 그런 수학을 연상시킨다. 그러나 이 책은 틀에 박힌 수학이 아닌, 수학이라는 즐거운 세계로 사람들은 웃게 한다. 하나 하나 몰랐던 수학의 비밀도 풀려지고 읽다 보며 '우아' 하는 탄성이 저절로 나오는 그런 즐거운 수학책이다. 이해가 되게 조금의 만화로도 되어있다. 초등학교 수학에 대한 건 모두 나와있고 고학년을 위한 중학수학도 아주 쉽게 나와있어서 부담없이 볼수 있다. 그래서 초등학교 전학년에게 이 멋지고 즐거운 책을 소개 한다. 이 책을 보면 수학이란 말만 들어도 즐거워질 것이다. 이제 수학시험도, 쉬는시간의 골치아픈 쪽지 시험도. 이 책을 읽는다면 한숨에 백점이라는 점수 나 올것이다.
이 책을 읽는 순간 다른 책과는 다른 느낌이, 다른 생각이 들었다. 우리 고유의 전통으로 사람의 마음이 상처받고 옛 전통을 이어가는 사람들, 또 상상의 나래와 재미, 사랑, 가족간의 행복과 우정 등등 많을 것을 보여주는 책이다. 재미있는 내용 속에 많은 교훈과 다시 생각 해 볼 수 있는 부분. 사람의 지나친 욕심으로 일어난 재앙같지 않은 재앙. 누구든지 이 책을 펼쳐보면 느낄 수 있을 것 이다. 색다른 재미와 감동, 사랑, 우정 등등을...!!
이 책을 읽어보면 불행한 사람들의 이야기만 펼쳐져 있는것 같다. 하지만 그 사람들은 곧 우리의 이웃이자 진정한 사랑의 소유자이다. 우리는 풍족한 생활 속에서 살아가지만,다른것을 욕심내며 부족한 마음으로 살아가고 있다. 그러나 이 책 속의 사람들은 가난하며 생활환경도 좋지 않지만 오직 큰 사랑으로 부족한 마음없이 행복하게 살아 가고 있다. 우리는 이런 점에서 배울것이 있다. 따뜻한 이웃의 사랑을, 가난하지만 행복하고 남부러울 것이없는 마음속의 진정한 사랑을...
항상 엄마의 잔소리와 성적과 공부에 시달리는 아이. 그러면서 항상 엄마가 다른 친구와 비교한다는 것은 아이에게 마음 속, 뼈아픈 고통이다. 그래서 아이들은 가끔 멀고 먼 상상의 세계 속에 빠져 본다는 것도 좋은 일, 일것이다. 상상속에서는 내 자신이 무엇이든 될수 있다는 게 얼마나 즐거운 일인가. 가끔은 사람들에게 칭찬도 받고 가끔은 멋진 사람이 될 수 있다는게 성적에 매달려야 하는 아이들에게는 큰 멋이다. 아이들은 가끔 그런 상상속에서 즐기지 않을까.